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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로봇이 한국의 배터리에 친 S.O.S

2026.01.28


 

뉴욕증시는 다우가 유나이티드헬스케어의 급락 영향을 받아 낙폭이 제법 컸고, S&P500은 사상 최고치, 나스닥은 0.91% 상승, 그리고 반도체지수는 2.4% 상승.


반도체 종목군에서는 마이크론(055.44), 인텔(+2.39%), 그리고 반도체 설비재료주가 램리서치의 7% 상승과 함께 대부분 강세를 나타냄. 


금일 우리시장에서도 대형 반도체주는 물론 소부장 반도체주의 강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됨.


중국은 로봇산업이 발전했지만 배터리로 고민이 많은 것으로 알려짐. 발전한 LFP배터리로는 로봇이 1시간도 작동하기가 어렵다 보니 결국 한국의 3원계 배터리(한국이 1위)에 SOS를 치고 있다는 소식. 로봇의 심장이 배터리인 점을 고려하면 향후 미국과 중국에서의 로봇향 배터리 수요가 커질 것은 당연하다는 판단임. 물론 더 나아가 전고체 배터리로 확대될 것임은 자명하다는 판단임.  때문에 배터리는 물론 2차전지주에 대한 관심은 지속되어야 할 것임.


트럼프의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 25% 부과압박은 양국간 협상과 한국 국회의 빠른 처리로 무마될 가능성이 높음. 때문에 자동차, 목재, 제약바이오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판단임.


멕시코 대통령이 우리정부에 BTS 공연을 확대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는 소식은 그만큼 중남미에서의 BTS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일예임. 북미와 유럽지역 41회 공연 모두 이미 전석매진이 이루진 만큼 가히 놀랍지 않을 수 없음. 과거 스웨덴의 팝 그룹 아바가 벌어들인 돈이 볼보가 벌어들인 돈 보다 더 많았던 사실을 고려하면 BTS에 대한 기대감이 클 수밖에 없을 것임. 하이브의 올해 벌어들일 수익, 2/27일 컴백하는 블랙핑크(와이지엔터), 이후 스트레이키즈(JYP엔터) 등 세계적인 그룹들의 복귀 기대 등을 고려하면 올해 엔터주의 주가 흐름은 매우 긍정적이라는 판단임.


로봇산업은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사업화가 빠르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물류, 자율주행, 제조 현장에 투입되거나 전선에 투입될 로봇 등을 고려하면 수시로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임.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대상은 반도체라는 사실이며 그 배경에 슈퍼싸이클에 의한 반도체 수요급증이 자리잡고 있음. 지속적 관심 필요하다는 판단임.


한국이든 미국이든 배터리가 주도주로써 중심을 잡고 있는 만큼 포트에 핵심주가 필요하다는 판단임. 이제 소부장 반도체에도 주목해야 할 상황임. 그리고 배터리도 전방산업인 전기차, ESS, 로봇으로 확대되는 만큼 부정적인 틀에 갖혀 있을 필요가 없다는 판단임.


다만 시장이 변동성이 커 너무 추격매수하는 것은 자제하고, 변동성이 크고 내용이 좋은 주식을 저점에서 공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임.


코어위버의 시간외 급등은 엔비디아의 20억달러 투자소식에 의한 것으로 일시적 현상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