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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강하면 비중축소, 반도체 저점 비중 늘려라!

2026.02.03



 

?뉴욕증시는 케빈 워시 연준의장 지명자의 매파적 정책에 대한 경계심으로 인해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었지만 사실 그의 발언이 나온 적도 없는데도 시장이 일방적으로 해석하다 보니 이에 대한 잘 못된 인식에 의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3대지수가 모두 반등세로 돌아섬. 낙폭이 컸던 반도체지수는 1.70% 상승. 


우리의 야간선물은 3.78%나 올라 아침출발은 강하게 반등하면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됨. 


금, 은 등은 여전히 하락세지만 급락세가 진정되는 모습. 구리와 리튬가격도 약세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미국시장은 역시 반도체 중심으로 급반등했는데 마이크론 인텔 TSMC, 샌디스크 등이 강하게 상승. AI칩은 엔비디아가 오픈AI에 대한 투자가 회의적일 것이라는 인식이 일면서 낙폭이 컸고, 그 여파로 인프라 관련주인 오라클 코어위브 MS 등의 약세가 두드러짐. AI데이터분석기업인 팔란티어는 실적이 예상외로 호전되면서 급등세를 보임. 


금일 우리시장도 전일 낙폭을주도했던 반도체주가 대형주든 소부장이든 내용이 좋은 것들은 대부분 강세로 반전할 것으로 보임. 당분간 등락을 되풀이 할 수 있지만 이러한 조정을 거친 후 다시 본격적인 상승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임. 

대세의 주도주는 반도체라는 사실은 망각해서는 안될 것임. 


조선주는 캐나다 잠수함사업을 따내느냐, 못내느냐에 달려 있음. 


미국과 이란간 6일 핵 협상 외무회담이 열리는데, 그 결과가 중요해 보임. 잘 되면 문제가 없겠지만 결렬된다면 다시 중동지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방산주나 정유주가 오를 수 있다는 판단임. 만만치 않은 문제일 것임. 


이번 달 내로 자사주매입소각의 3차 상법개정안의 국회통과가 예상되는 만큼 은행,증권, 보험의 금융주와 그룹지주사 등이 주목을 받을 수 있음. 


로봇산업의 빠른 발전은 로봇주 뿐만아니라 로봇의 심장인 배터리(3원계 하이니켈)의 수요자극으로 이어져 2차전지주로 이어질 수 있고, 전고체배터리주까지 자극할 수 있을 것임. 


우주항공도 6월 스페이스x의 상장과 함께 관련주도 자극을 받을 것으로 보임. 


강하게 반등 종목들은 감당할 범위내에서 비중을 줄인 후 다시 조정기에 반도체 저가 매수기회를 노리는 전략이 효과적일 것임. 


오를 때 추격매수하는 것은 자제하고 매수 변동성이 큰 종목 중 기업내용이 좋은 종목을 저점 공략하는 것이 바람직. 그리고 반등이 좋으면 차익을 챙기는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