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지수는 6,964.82로 0.47% 상승 마감
나스닥 종합지수는 23,238.67로 0.90% 상승 마감
다우지수는 50,135.87로 0.04% 상승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감
전일 장은 기술주 반등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오라클이 투자등급 상향 및 AI 인프라 기대감으로 급등하며 심리를 지지
AI·소프트웨어 내러티브가 “인프라 강세 vs 소프트웨어 재평가”로 분화되는 국면
지수 레벨은 큰 변동이 없으나 섹터·팩터 로테이션이 수면 아래에서 진행되는 ‘Zero Sum’ 국면으로 진단
성장·모멘텀에서 가치·동일가중·비기술주로 위험선호의 방향이 재조정되는 흐름이 관찰
생성형 AI 확산이 소프트웨어 산업의 가격·경쟁 압박을 키우며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종의 밸류에이션 조정을 유발
이번 주 핵심 이벤트는 고용지표와 CPI 등 매크로 발표로, 단기 변동성의 직접 촉매로 작동할 가능성 상존
전략의 1순위는 “로테이션 추종 + 변동성 관리”의 결합으로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
지수 추격 베타를 높이기보다, 상대강도 개선 섹터로 분산해 ‘디스퍼전 확대’ 환경에 대응하는 접근도 유효
익화 검증 국면이므로 “CAPEX 확대를 수용받는 기업”과 “수익화 근거가 약한 기업”을 구분해 포지셔닝
소프트웨어는 단기적으로 헤드라인 리스크가 큰 구간이므로, 신규 진입은 이벤트(지표·실적) 이후로 분할 접근
기술주 내에서는 인프라 수요의 직접 수혜(데이터센터·클라우드·가속기·전력·냉각) 쪽에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자금흐름이 나타나는 국면
업종 내 기술적 센티먼트 우위라는 조합
필수소비재 유망 종목 바스켓(실적 추정 상향 종목)
월마트(WMT), 코스트코(COST), 코카콜라(KO),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PM), 몬스터베버리지(MNST) 및
달러제너럴(DG), 달러트리(DLTR), 시스코(SYY), 콜게이트-팜올리브(CL), 크로락스(CLX) 등도 동반 후보군으로 제시
오라클(ORCL)은 AI 파트너십·데이터센터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주가가 강하게 반응,
소프트웨어 전반은 구조적 우려가 상존하여 선별적 반등”과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이 병존하는 국면으로 해석
지수는 보합권이나 내부 로테이션이 빠른 장”으로 정의되며, 필수소비재를 코어 방어축으로 두고 AI 메모리 반도체, 인프라 업종 등으로 선별적 대응이 합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