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이 변동성을 보이면서 강세흐름이 흔들리다가 다시 진정되는 양상.
개인이 주로 매수하고 외국인은 매도하는 양상.
미국의 나스닥선물은 현재시간 0.7% 하락 중으로 이러한 불안이 우리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미국의 프리마켓에서는 AI인프라 관련주가 낙폭이 큰 편이며, 칩관련주는 구글의 알파벳 A와 C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그리고 마이크론, 샌디스크, 램리서치 등의 반도체주는 상승세를 유지 중임.
사실 미국시장은 반도체주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움직이는 대상이 없을 정도로 부진한 상황.
특히 AI주는 블루아울 환매 영국제한이 그렇듯 투자자들의 불안에 노출되다 보니 제대로 움직이지를 못하는 상황.
오늘 국내시장의 중심은 코스피 보다 코스닥이며, 테마별로는 대형반도체, 원전, 차, 식품, 그리고 MLCC주 등임.
MLCC주의 강세는 수요확대에 따른 가격 강세가 요인으로 반도체와 유사한 가격 상승구조를 갖추고 있음. 국내 MLCC주는 핵심인 삼성전기, 코칩, 대주전자, 코스모신소재, 아모텍, 삼화콘덴서 등이 있음. 장중 저가나 이후 약세시 기회를 노려야 할 것으로 보임.
오늘은 두산에너빌을 장중 후퇴할 때 매수한 상황으로 국회에서의 대미 투자인준시 원전투자에 대한 기대감을 고려한 것임.
그리고 현대로템은 일단 매도를 제시한 상황으로 가격 충족시 매도 후 다시 기회를 노릴 계획.
이수페타시스는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아직은 탄력이 약한 모습으로 금주를 거치면서 점차 회복전환할 것으로 보임.
하이브는 강세기조속에서 최근 주춤거리지지만 금주를 지나면 3월에 진입하는 만큼 BTS의 컴백시점이 초읽기에 진입하면서 주가도 비례적 탄력을 받을 전망임.
클래시스는 반등 후 눌림목으로 이를 완성한 후 다시 수익가치를 반영해 나갈 것으로 보임.
미국의 이란을 스트라이크 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조심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체계적 리스크는 방어불가 위험이라 단번에 손실을 대규모로 확대하는 것인 만큼 이를 고려한 대응은 당연한 것임.
미국시장에서는 반도체주인 마이크론, 샌디스크, 램리서치 등의 조정기를 이용한 대응이 바람직하고, 국내시장에서는 MLCC와 코스닥 100위 내 종목중 메이저 선호주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