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밤 뉴욕증시는 3대지수가 강하게 상승세를 보였는데, 이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 군함을 통해 항해 선박을 호위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유가가 94$ 초반으로 밀렸기 때문.
와튼스쿨의 제레미 시걸교수는 금주 내 미.이란간 합의가 가능할 수도 있다는 낙관적 전망을 내놓기도 함.
이러한 분위기는 즉각 시장에 반영되면서 반도체주와 빅테크기업들의 주가를 강세로 이끔.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종가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워 반도체주가 시장의 리더임을 여실히 보여줌. 엔비디아도 GTC(16~19)개막과 함께 1.65% 상승하고, 여타 AI칩과 AI인프라주들도 상승.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이크론과 샌디스크의 신고가이며, 이것이 전쟁의 와중에서 실현되고 있다는 소실이 놀라운 상황임. 미국 반도체주의 상승에 자극 받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역시 점차 상승압박을 받을 것으로 보임. 특시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AI 추론칩 그록3 LPU칩을 올 3분기에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맡기기로해 삼성전자는 메모리에 이어 비메모리까지 최고의 상황을 맞게 됨에 따라 25~30만으로 향한 움직임이 예상됨.
반도체는 이들 대형사만 움직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소부장 반도체주 중 M/S가 최상위권에 있는 종목들도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임.
금일 국내 증시는 야간선물이 3.21% 오른 것을 바탕으로 강하게 출발할 것으로 보임. 다만 전쟁의 상황에 따라 출렁임도 있을 수 있어 신중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임.
신세계가 10조원을 들여 AI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는 소식은 신세계는 물론 국내 AI관련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향후 리벨리온, 퓨리오사 등 AI스타트기업들의 IPO와 관련한 종목들도 조금씩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임.
실적시즌을 앞둔 상황에서 호실적이 기대되는 주식에도 선별적 관심이 필요함. 반면 실적이 부진하거나 부실성이 강한 주식은 포트에서 배제하는 것이 바람직.
금주 20일이 BTS가 복귀하고, 다음날 광화문 대규모 공연을 계기로 K-POP의 한단계 도약을 기대할 수 있어 관련 엔터주에 주목해 볼만함.
시장이 강하게 출발할 땐 무리한 매수는 피하고 장중 탄력 둔화시점을 노리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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