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예측
이번주 방송스케쥴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파트너의 투자 전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르면 때리고, 밀리면 매수하라

2026.03.18


 

현재시간 나스닥이 강보합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니케이지수는 1.40% 전후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음.


역시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을 견인하고, 여기에 삼성전자 지분 관련주들이 합세하면서 가에 분위기를 이끌고 있음. 


소부장반도체도 양호한 모습이고, 원전, 차, 금융과 지주사 등의 움직임이 돋보이는 움직임.


리노공업, 테스, 동진쎄미켐 등의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을 일정 수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고, 에프에스티는 주춤거리는 양상이지만 반도체가 시장의 핵심인 만큼 전진적 상승이 예상됨.


하이브는 볼린저밴드 상한선에 걸려 주춤거리는 양상이지만 주말 BTS의 컴백을 고려하면 조정과 상승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됨.


기업내용이 좋은 종목들은 일시적 진통은 있겠지만 꾸준한 상승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임.


종목들이 지수의 움직임에 예민한 만큼 지수가 오를 때 매도기회를 갖고 지수가 후퇴할 때는 종목들도 후퇴하는 만큼 이 때 매수할 기회를 갖는 것이 바람직.


 한편 MLCC주도 업황이 좋아 상승과 조정을 거치면서 점진적 상승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임.


향후 원전과 우주항공주도 각각 미국진출과 스페이스X의 상장 기대감을 반영해 꾸준한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됨.


프리마켓 미국시장은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가 더욱 강화되는 움직임을 보여 역시 반도체주가 핵심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음.


GTC에서 삼성과의 거래확대가 주목되고, 젠슨 황의 26~27년간 AI칩 매출이 1조$에 이를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은 반도체 산업이 단순한 싸이클을 벗어나 슈퍼싸이클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함. 


AI산업의 위축이 없는 한 반도체산업은 더욱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임. 반도체주에 대한 경계심을 가질 시기는 엔비디아의 실적한계가 드러날 시점일 것으로 추정됨. 그 전에는 긍정적 마인드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미.이란 전쟁상황이 우호적인 상황으로 바뀌게 되면 주도주인 반도체주는 더욱 강한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반도체 뿐만 아니라 원전, 로봇 등에도 주목하고, 자사주 소각을 고려하는 기업도 주목대상임. 


하지만 부실성이 큰 종목들은 절대 보유해서는 안될 대상임.


반면 실적호전주는 반도체주가 아니더라도 매수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한소장을 만나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