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이루어지고 휴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미국의 나스닥선물이 1%전후로 오르다 보니 일본 니케이가 3% 이상 급등하는 등 해외시장 분위기가 호전되는 양상.
이러한 여파로 인해 국내 시장도 코스피와 코스닥이 3% 전후로 강세를 보이고 있음.
상승의 배경은 이란 외부부가 중국 라인을 통해 전면 휴전을 목표로 힘쓰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최근 미국의 협상론과 파키스탄 정부의 중재와 맞닿아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강세를 유발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임.
이란 측의 공식적인 입장과 미국의 보다 구체적인 협상내용에 합의할 경우 1달간 휴전에 이란에 대한 제재 전면해제안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축면이 있다는 판단임.
시장은 양측이 직접 만나 협상을 하기로 공식적인 입장이 알려지는 것 만으로도 시장은 강세를 보일 수 있는 상황임. 다만 협상과정에서 파열음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일견 신중을 요하기도 함.
현재 유가는 이러한 정황을 고려해 현재 87$ 초반까지 떨어지고 있는 모습.
에너지, 방산 등의 주가는 주춤하는 반면 낙폭이 컸던 종목군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음.
시장이 안정될 경우 반도체는 여전히 시장의 중심이기 때문에 유리할 것으로 보임.
미국에서는 전쟁의 장기화 우려와 유가 고공행진에 의한 물가급등, 그리고 이를 잡기 위한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고려해 AI관련주들이 많이 떨어졌었지만 프리마켓에서는 점차회복하는 모습이고, 마이크론도 최근 투자가 많았던 관계로 인해 하락세를 보였지만 낙폭을 상당수준 줄이고 있음.
국내 시장은 1분기 실적시즌을 맞을 것인 만큼 실적호전주에 주목하고, 3차상법개정안 국회통과 후 실제로 자사주를 소각하는 기업에 주목하는 것은 물론 원전주, 우주항공 등에도 관심을 가져나가야 할 것으로 보임.
시자으이 상황이 전쟁의 와중에 있는 만큼 그것으로 인해 접하는 긍정과 부정적 정부에 따라 한동안은 출렁임이 잦을 것으로 보임.
때문에 오를 때 무리한 투자 보다는 반락을 노려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오를 때는 매수 보다는 매도로 대응하는 것이 타당.
투자자입장에서는 미국 축의 발표 내용 보다는 이란 측의 공식적 발표에 주목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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