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 요약]
1) 주요 지수:
-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46,429.49, 전일대비 305.43포인트 (0.66%)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6,591.90, 전일대비 35.53포인트 (0.54%)
- 나스닥종합지수: 21,929.825, 전일대비 167.93포인트 (0.77%)
2) 증시 상황:
뉴욕증시는 이란과의 종전 조건 제안 소식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305.43포인트 상승하며 46,429.49에 마감하였고, S&P 500과 나스닥도 각각 35.53포인트와 167.9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에너지와 부동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특히 임의 소비재와 소재 업종은 1% 이상 올랐습니다. 제트블루는 경쟁업체와의 합병 소식에 주가가 13% 넘게 급등하였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3.40% 하락하며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국제시장 영향요인]
1) 정책 및 이슈:
미국은 이란과의 고위급 회담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란은 협상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5월에 중국과 정상회담을 예정하고 있으며, 글로벌 임시 관세는 15%로 인상 중입니다.
2) 주요국 시장 동향:
미국 S&P500지수는 이란과의 갈등 완화 가능성으로 인해 상승하였으며, 달러화는 0.2%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유가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하락하였고, 유로 Stoxx600지수는 1.4% 상승했습니다.
[주요 뉴스]
1) 분기말 리밸런싱으로 인해 달러 매수세가 예상되며, 달러-원 환율은 1501원 수준으로 마감했습니다.
2) 이란이 미국의 휴전 제안을 거부하고 자체 조건을 제시하면서 외교적 노력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3) 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 경제 전망이 악화되고 있으며, 골드만삭스는 경기 하강 확률을 30%로 제시했습니다.
4) ECB는 에너지 가격 급등이 인플레이션으로 확산될 경우 신속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5) 미국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는 향후 12개월간 약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경기 사이클 종료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을 뒷받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