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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의 반도체 공매도, 어떻게 봐야하나?

2026.04.29


 

뉴욕시장은 3대지수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58%나 급락함.


국내 야간선물도 1.9% 하락해 금일 아침 출발이 불안할 것으로 보임. 다만 하락 후 어느 정도 진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WTI는 현재시간 100$에 바짝 다가선 99.567$를 기록 중으로 중동지역 긴장감이 장기화될 조짐에 부담을 느낀 상황.

한편  UAE가 OPEC와 OPEC+를 탈퇴를 선언은 독자적 석유생산을 늘리겠다는 뜻인 만큼 유가에는 우호적 현상이며, 또 제2, 제3의 UAE가 나올 수도 있다는 판단임.


마이크론 샌디스크 브로드컴 AMD 엔비디아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리얼 등의 반도체와 AI칩주들의 급락한 것은 실적을 발표한 오픈AI에 대한 실망감이 주요요인으로 작용. 특히 엔트로픽의 급부상에 따른 밀린 경쟁력이 부담으로 작용한 탓임. 

그리고 2008년 서버 브라임 모기지론 사태 때 공매도로 일약 스타가 되었던 마이클 버리가 반도체ETF에 대한 공매도 소식은 부담을 더욱 키운 상황임.


마이클 버리는 지난 번 엔비디아의 고점에서의 공매도는 지금 손실단계에 있는 상태로 그는 예측치 보다 크게 오르면 공매도론을 내세우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그러나 이러한 방식의 투자가 꼭 옳다고는 할 수 없음.


어쨌든 반도체주는 급등과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바탕으로 조정을 거칠 수 있다는 판단임. 하지만 대세가 꺾인 것은 아니라는 점을 주목해 조정이 깊다면 매수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타당한 전략일 것임.


전쟁의 장기화와 이로 인한 유가의 고공비행은 전기차에 대한 수요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2차전지주가 선별적으로 주목을 받을 전망임. 그리고 통신과 음식료 등 경기방어주도 주목의 대상임.


지속적인 AI인프라 확장으로 인해 전력수요 증가가 심화되면서 원전주에 대한 관심은 지속되어야 할 것으로 보임.


자사주 매각, 또는 대주주 매각 기업들은 현재의 시장 방향과 역행하는 만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반대로 주주친화적인 정책의 자사주 소각기업이나 고배당, 또는 대주주 지분확대 기업에 주목하는 것이 바람직.


금일은 일단 분위기가 좋지 않고, 내일 이후 징검다리 연휴로 무리한 매수 보다는 관망하고 강하게 오르는 주식은 챙기는 전략도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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