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가 반락하면서 호르무즈해협의 불안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있다는 분위기속에 코스피는 7,250P를 돌파하는 급등세를 보이는가 하면 코스닥은 오히려 약세로 전환한 모습.
시장 주체들의 움직임에 의해 시장이 흐름이 완전히 다른 양상임.
코스닥에 대해 개인이 매수를 강화하는 가운데 메이저들은공격적으로 매도함으로써 지수 하락을 유발하고, 코스피는 시총상위 종목을 외국인이 매수를 강화하면서 코스피 분위기를 이끌고 있음.
이러한 상황에서 코스피의 경우 하락 종목수가 상승 종목순의 3배 이상 많은 모습으로 지수 왜곡이 극심한 모습. 코스닥도 하락 종목수가 무려 1,200개를 웃도는 모습으로 속빈강정임.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매수하는 대상은 대형반도체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시총 1, 2위가 이끌고 있음. 그리고 그 부산물로 삼성물산, 삼성생명, SK스퀘어, SK 등 반도체 지분보유기업들이 덩달아 강세를 보이는 양상임.
코스닥은 시총상위 종목들이 무기력한 모습으로 하락 종목수가 훨씬 더 많은 상황.
삼성전자는 일단 절반만 차익을 챙긴 상황으로 이후 추가 상승시 나머지도 매도기회를 가질 계획임. 매도 후 다시 조정다운 조정을 보일 경우 재매수로 대응할 계획임.
미래에셋증권은 이단 82,000원 위에서 차익을 챙기는 전략. 이후 조정시 다시 매수할 계획임.
에코프로비엠을 신규매수와 추가매수를 제시드렸음. 20%매수로 멀리 보고 나가는 전략임.
삼화콘덴서는 매도를 제시드렸지만 매도가 안된 상황. 언제라도 또 오를 수 있는 대상.
NAVER은 소폭 반등중이지만 두나무와의 합병문제가 상승을 가로막고 있는 셈임. 반영이 된 상황이고 바닥권이라 점차 전환을 시도할 것으로 보임.
한전기술도 눌림 후 재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임.
하이브는 무기력한 모습이 지속되지만 2분기 이후 실적에 주목해 중장기 홀딩전략.
현대무벡스는 오늘을 지나면 경고해제가 될 것임. 로봇주 약세 영향을 받아 부진하지만 좀 더 여유있게 보고 나가야 할 것임.
시장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집중되는 만큼 이런장세는 코스닥을 선호하는 개인에게는 스트레스가 많을 수밖에 없을 것임.
이후 상황고려해 매수할 대상 계획임. 7천 P이상에서는 급등주에 신중할 필요가 있음.
오늘은 반도체의, 반도체에 의한, 반도체를 위한 자세로 여타 종목군은 완전히 소외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래를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