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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멘탈에 셀리가 찾아 온다

2026.06.10


 

미국과 이란간 상황이 다시 악화되면서 시장 분위기도 험악재니는 양상.


코스피는 3% 이상 급락중이며, 잘 오르던 코스닥지수도 약세로 반전함.


개인만 양시장에서 매수하고 외국인은 정반대로 대응중임.


원달러 환율은 13원 정도 급락하는 모습. 중동상황이 좋지 않은데도 유가는 90$ 이하에서 맴도는 상황.


방산, 일부 소부장반도체, 일부 조선 등이 오르는 모습이지만 시장 불안으로 유지도 쉽지 않은 상황.


네이버와 카카오는 급락 중이며, 금융주도 매우 불안한 분위기.


시장이 변동성이라는 점에 주목한다면 이렇게 급락할 경우 저가 매수기회를 노리는 전략이 바람직하고, 또 강세를 보이면 추격매수가 아니라 차익실현이나 손절 매도를 고려하는 것이 타당한 전략임.


젠슨 황 관련주는 전일 낙폭이 컸다 보니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반등하거나 낙폭이 작은 모습이지만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다 보니 제대로 된 탄력을 받기도 어려운 상황.


현대모비스를 차익실현 한 후 다시 매수로 대응함. 물론 강세를 보이면 차익을 챙기는 것은 당연.


변동성이 심할 경우 멘탈이 좋지 못한 투자자들은 오를 때 안도하면서 추격매수하는 경향이 강하고, 떨어지면 불안해서 매도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머피의 법칙이 작용하면서 어려운 투자를 할 수밖에 없음. 반면 멘탈이 안정된 투자자는 등락을 활용해 수익을 목적으로 급락시 매수한 후 반등시 매도하는 전략으로 효과적인 공략으로 성과를 내는데, 좋은 멘탈속에 선순환의 셀리의 법칙이 작동하는 법임.


급등락이 반복되는 요즘 시장은 멘탈을 잘 추스리면서 시장의 등락을 역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투자법일 것임.


변동성이 크다 보니 매수할 때는 보다 낮게 매수하고, 매도할 때는 "좀 더"를 버리고 과감하게 매도하는 자세가 중요함. 


그리고 자금이 없을 경우 신용이나 미수를 이용하기 보다는 보유주 중 못난 주식을 반등시 손절한 후 좋은 종목으로 교체하는 것이 타당한 전략임.


자신의 기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시장의 기준에 맞추어 대응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임.


변동성이 큰 것은 잘 만 하면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만큼 시장의 중심 종목군에서 핵심주를 골라 주가등락을 역이용하는 것이 효과적.


시장이 강세장일 때는 주도주가 존재하기 마련이고, 이러한 주도주를 길게 승부하는 중장기 투자에 비중을 많이 두고, 일부를 단타하더라도 주도주내에서 들락거리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시장의 중심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자신을 왕따시키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중심지향적 사고를 가져야 성공적인 투자로 이어지는 법입니다.

 

상승장에서는 항상 많이 올라도 1등주(대장주, M/S 1위 종목)나 메이저가 즐겨 매매하는 대상을 중심으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종목 선택에 있어 무의미성을 가진 종목을 편입해서는 호시절을 인내의 허송세월만 보내게 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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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중 매매문자 서비스

. 중장기 유망주 편입 : 주도주 중심 중장기 승부주 추천

. 단타 유망주 편입 : 주도주, 또는 상승요인 갖춘 기업 히트 앤 런전략

(단타종목은 매일 1~2개 종목 매수매도 반복)

 

< 매매문자 방식의 예 >

. 매수의 예 : 삼성전자(005930) 20% 200,000원 이하 분할매수(190,000)

. 매도의 예 : 삼성전자 전량 250,000원 돌파시 분할매도

(매수와 매도는 사전에 제시해 미리 준비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