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고용지표의 호조로 내일 새벽에 발표될 FOMC에서 금리인하가 기정사실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합혼조권에 머뭄. 금리인하가 시장에 선반영되었다는 인식이 시장저변에 깔린 것이 방향을 못잡는 이유.
우리의 야간선물은 0.49% 올라 아침 출발은 오름세로 시작할 것으로 보임. 그렇지만 시장의 내용은 그다지 크게 좋을 것 같지는 않은 상황.
엔비디아가 밀린 반면 구글 라인인 알파벳A,C와 브로드컴은 상승세를 나타냄. 엔비디아와 구글은 서로간 시소게임을 수일 째 이어나가는 양상임.
오라클이 곧 실적발표를 하게 되는데 시장의 EPS 전망치인 1.64$, 매출 162억$가 충족되면 주가는 안정적이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며 이 영향으로 AI주에 대한 거품론이 어느 정도 진정될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전망치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AI거품론이 다시 유발될 가능성이 높고, 공매도세력의 프레서가 심화될 가능성이 있음.
마이크론테크놀리지의 지속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고, 업황이 좋아 향후 1~2년간 호전될 실적을 선행적으로 반영할 가능성이 높음. 때문에 이들 메모리기업들은 긍정적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특히 H200의 중국 수출허용은 HBM제조업체인 이들 기업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됨.
오늘은 테슬라, 리비안, 알버말 등 전기차와 2차전지주가 강세를 보인 점은 국내 2차전지주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임. 때문에 알버말, 포스코퓨처엠, 엔켐 등은 주춤거린다면 기회로 삼아도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임. 내년 전기차의 캐즘탈출 가능성이 높은 만큼 주사는 선행적으로 움직여 나갈 가능성이 높음.
코스닥시장에 대한 정부의 종합대책에 대한 내용은 아직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이러한 정부대책에 대한 기대감은 높은 만큼 지수는 적절한 조정 후 재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이로인한 수혜주는 코스닥 시총상위 50위에 해당하는 대상으로 메이저들의 선호주에 주목하는 것이 바람직.
배당과 관련해 금융과 그룹지주사가 크게 탄력을 못받는 모습이긴 하지만 배단기산일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배당을 받는 것이 바람직. 우량주인 이들 대상은 연말 배당락 후 연초 빠르게 회복될 가능성이 높음.
한편 내년 미국의 투자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은 대상은 원전과 로봇이 될 것으로 보여 이들 관련주에도 선택적 관심이 필요해 보임. 조정기를 기회로 삼아야 할 것으로 보임.
브로드컴과 시놉시스는 미국시간 11일 실적발표가 대기중으로 발표내용에 따라 주가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브로드컴은 최근 칩전쟁에 따른 설계수요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고, 시놉시스도 설계자동화 플랫폼을 가진 만큼 비용절감을 위한 수요증가가 기대되는 상황. 이 중 브로드컴의 실적은 구글향 수요증가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기대감은 높은 상황.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우주항공)가 내년 중 후반 IPO를 추진하는데 기업가치가 무려 1.5조달러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주목됨. 이를 계기로 우주항공주에도 조금씩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음. 그리고 국내 관련주로는 세아홀딩스, 한국항공우주, AP위성, 에이치브이엠, 센서뷰, 스피어 등이 있음. 올해 보다는 내년에 IPO가 구체화될 때 주목해 볼만한 대상들임.
무리한 추격매수 하다 보면 손실과 이익이 반복되고 이로 인해 계좌가 불안해지는 것이 일반적임. 이러한 전략 보다는 유망한 종목을 미리 분할매수하고 다소 시간투자를 한 후 강세를 보일 때 매도해 차익을 얻는 전략이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