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동향, AI거품론은 후퇴하고 산타랠리 기대감이 나타났습니다. 다우지수+0.47%, 나스닥지수+0.52%, S&P500지수+0.64% 3대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변동성지수인 VIX-5.57%는 하락한 반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SOX+1.1%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종목별 동향을 살펴보면, BigTech 종목군인 TSLA+1.7%, NVDA+1.45%, Google+0.88%, Amzn+0.56%, Meta+0.42%, Apple-1.01%, MSFT-0.16% 등이 상승했으며, AI반도체 종목군들인 NVDA+1.45%, MU+4%, AMD+0.7%, LRCX+1.7%, KLAC+1.57% 등도 어제에 이어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그 밖에도, Citi+2.8%, JPM+1.85%, BlackRock+2.7%, Blackstone+2.8% 등 금융업종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GE+2.45%, Boeing+1.3%, NOC+2.9%, LMT+2% 등의 산업재, Exxon+1.3%, CVX+1.4%, Conoco+1.5% 등의 석유화학주들이 상승세였으며, 기타, Oracle+3.3%, MRK_제약+3.6%, Nem_금+3.5% 등도 상승했습니다.
어제 국내 증시동향입니다. 코스피가 2%대로 상승했습니다.
특징종목군을 살펴보면, 하이닉스+6%, SK스퀘어+8.4%, 한미반도체+9.1%등 하이닉스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돋보인 가운데, 삼성전자+3.95%, 삼성생명+3.4%, 고려아연+5.6%, LG엔솔+2.7%, 두산+4.3%, 한회시스템+4.6%, 한국항공우주+3.9%, S-Oil+3.1% 등이 상승했습니다.
코스닥(+1.52%) 시장도 동반 상승한 흐름이었는데, 에코프로비+2.5%, 레인보우로봇+4.9%, 리노공업+3.2%, 파마리서치+3.7%, 원익IPS+9.4%, 이오테크닉스+3.6%, HPSP+4.4%, 알지노믹스+30% 등이 상승한 반면, 알테오젠-1.9%, 에이비엘바이오-2.6%, 펩트론-2.5%, 에임드바이오-4.7%, 보로노이-3.3% 등 제약.바이오업종의 약세가 특징적이었습니다.
핵심 전략종목군을 되새겨 봅니다. AI붐으로 HBM과 연동되는 메모리 반도체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SK스퀘어, SK등이 잘나가는 이유입니다. 메모리반도체 분야의 세계적인 강자 삼성전자도 하이닉스에 뒤쳐졌던 HBM 부분의 경쟁력을 따라잡으면서 반도체 랠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TSLA와의 로봇분야 협업도 주목거리입니다.
반도체업황의 특수는 반도체 미세공정 분야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SKC,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유리기판 관련주들의 움직임을 주목합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시점에 주목받았던 조선, 방산업종은 한.미 조선업 공조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주가 움직임도 다소 둔해졌습니다. 투자활동이 구체화되어야 이들 업종의 주가도 활발해질 듯 합니다.
최근, AI특수 기대감의 약화는 이들업종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었습니다. 변동성장에서는 방어주들이 주목되는데, 제약바이오, 배당관련주 들이 그에 해당합니다. 최근 제약업종의 주가 움직임은 방어주로서의 특징을 반영한 것입니다.
ETF 종목 입체분석 : 조정받던 테크주들이 다시 부상하는 모습들, 오늘은 그동안 방어주로서의 역활을 한 바이오텍 ETF를 내리고 대신에 글로벌 AI로보틱스 관련주를 올립니다.

미국 연준의장의 임기종료로 새연준의장의 금리정책과 관련한 성향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기업들의 실적호조로 산타랠리 기대감, 내년도 금리인하 전망은 1번정도에서 2-3차례 정도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ETF 운용전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티브 강동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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