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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의 조정은 시장 성격변화를 야기한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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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를 강하게 돌파하던 국제유가가 이란의 대규모 처형계획이 없을 것으로 믿는다는 트럼프의 발언이 이란에 대한 공격 가능성이 낮다는 인식되면서 진정세를 보임.


뉴욕증시는 이틀 연속 하락세를보였는데 3대지수는 물론 반도체지수까지 고른 약세를 보임. 이 중 기술주를 대표하는 나스닥의 하락률이 가장 높은 1% 하락세를 나타냄.


나스닥의 약세 요인은 반도체와 빅테크들의 약세의 의한 것으로 브로드컴, 엔비디아, 오라클, 마이크론은 물론 아마존 테슬라 등이 하락세를 보임. 


은행주들도 4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미치면서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씨티그룹 등 하락율이 높아지면서 다우지수를 끌어 내림.


그나마 양호한 움직임을 보인 대상은 머크, 존슨앤존슨, 길드, 화이자 등의 움직임이 양호했도 에너지주의 움직임도 좋은  모습. 이외에도 양자컴, 원전, 그리고 우주항공 등도 다소 호전세를 나타냄.


AI반도체주와 빅테크 관련주가 전반적으로 무기력한 것은 그만큼 기술주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졌다는 의미로 당분간은 조정권에 머물 것임을 시사함. 테크놀리지 지수를 보면 최근 1개월간 가장 부진한 주가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조정을 보다 확실하게 거친 후 다시 상승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임.


주도주인 반도체주가 조정을 보이면 시장은 종목장세로 전개되거나 아니면 빠른 순환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때문에 내용이 매우 좋은 종목이나 각 테마나 업종별 최고의 종목을 중심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전일 예상대로 글로벌 스타 BTS의 두어 일정이 공개되었는데 79회의 역대급 공연일정이 정해짐. BBC는 이러한 공연으로 하이브는 1.5조원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함. 하이브를 비롯한 엔터주에 대한 관심도 가져 볼 필요가 있음.


한편 니켈값이 인도네시아의 파업으로 급등하는 모습인데, 이는 최근 금, 은, 구리, 그리고  리튬 등의 급등을 고려하면 예사롭지 않은 상황. 이와 관련한 대표기업들에 주목하는 것도 바람직해 보임.


JP모건 이벤트에서  바이오사들의 AI와의 접목에 따른 신약개발 성공률 향상, 개발기간 단축 등을 고려하면 이와 관련한 기업에도 주목해야 할 것임.


까다로운 시장이라 무리한 추격매수는 자제하고, 보수적이고 방어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임. 그러니까 좋은 주식이 충분한 저점에 이른 주식만 선택해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서브 로보틱스는 등락조정을 비교적 잘 거치는 과정으로 적절한 조정을 거친 후 다시 본격적인 상승에 나설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