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예측
이번주 방송스케쥴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파트너의 투자 전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업황은 메모리반도체. 원전, 2차전지 등 재인식

2026.01.22


 

간밤 뉴욕증시는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유럽국가간 관세충돌우려가 완화되면서 3대지수가 모두 1% 이상 상승한 것은 물론, 반도체지수까지 3% 이상 강하게 상승세로 마감.


S&P500주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팔란티어, 브로드컴이 약세를 보인 반면 엔비디아, AMD, 인텔, 마이크론, 샌디스크, 램리서치 등 반도체주와 일부 AI기업들이 강세를 보였으며, 빅테크 중 테슬라도 3%에 가까운 반등세를 보임.


바이오주도 일라이릴리가 강하게 오르면서 분위기가 안정되는 모습. 그리고 원전주 역시 강세를 보여 트럼프정부의 원전사업이 올해 정상궤도에 오를 것임을 시사함.


미국증시를 토대로 보면, 메모리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고, 2차전지, 원전 등의 움직임이 좋을 것으로 예상됨.


특히 테슬라는 돈나무 언니의 "전기차 기업이라기 보다는 로보택시 기업"이라는 발언과 로보택시가 웨미모 보다 7배나 효율적이라는 애널리스트의 보고서는 물론 사이버캡의 생산 속도가 시작은 느리겠지만 결국엔 엄청나게 빨라질 것이라는 머스크의 발언 등으로 향후 기대감은 시간에 비례에 높아질 것으로 보여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접근이 바람직.


자율주행 배송 로봇기업 서브 로보틱스는 탄력을 받지 못했지만 지금이 조정기이기 때문이며 이를 마무리 한 후 본격상승에 나설 것으로 보임. 국내 로봇주는 과도하게 오른 이류로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선별적 상승흐름은 이어질 전망. 특히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IPO기대감을 반영해 관련주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해 보임.


원전은 AI산업의 팽창에 따른 원전 수요급증으로 미국의 원전사업이 올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며, 유럽도 신규원전 건설에 적극적임. 한국과 튀르키예간 원전협력 후속문건 조속 체결 조짐과 국내 신규원전에 대한 국민 지지율이 70%에 이른 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미국이든 국내든 원전주의 주가는 긍정적이라는 판단임.


원전 수요급증이 AI팽창에 기인한다면 전력기업들도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는 판단임.


트럼프의 알래스카 개발에 한국을 반강제적으로 끌어들이는 것은 온당치는 않아 관련주가도 기대만큼 긍정적이지는 않을 전망.


전일 시장이 종목별 급락상황에서 내용이 좋은 주식까지 분위기에 휩쓸렸지만 종목별 상승이나 테마업종별 순환상승은 이어질 것으로 보임. 


BTS의 복귀시점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만큼 이들의 복귀로 인해 하이브가 벌어들일 영업이익을 고려하면 조정기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으로 보임. 그리고 서브 로보틱스는 올해 로봇배송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는 만큼 조정을 기회로 삼고 멀리 승부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변동성이 큰 만큼 무리한 추격매수는 자제하는 거이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