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미국시장이 강하게 반등. 그 분위기가 우리시장으로 이어지면서 코스피와 코스닥도 급반등세를 나타내고 있음.
나스닥선물은 현재시간 상승세를유지하고, 일본 니케이지수는 다카이치가 선거에서 승리한 여파로 5%나 급등하는 양상.
시간외 미국시장은 여전히 엔비디아를 축으로 한 AI인프라 관련주,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반도체, 테슬라 등 전기차, 원전, 우주항공 등 다양한 종목군이 강세를 유지하는 모습. 그리고 다우에 소속된 기업들의 강세도 두드러진 모습.
국내시장에서는 역시 대형반도체주가 강세를 이끌고, 금융 그룹지주사 등의 상법개정 관련주, 원전, 방산 등 다양한 종목군에서 고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음.
케빈 워시발 자산시장의 불안 분위기가 잦아드는 모습으로 이후부터는 그로 인한 영향은 많이 줄어들 전망.
금일 이수페터시스를 아침 매도를 드렸지만 매도가 미처 안된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여 지속 관리를 해 나갈 것임.
그리고 한화를 매수한 상황으로 그룹지주사로 3차 상법개정안 수헤주로 앞으로 긍정적 흐름이 예상됨.
하이브는 BTS의 복귀가 얼마 남지 않아 점차 상승압력이 높아질 전망으로 중기로 홀딩하는 만큼 최대한 즐기는 방향으로 나갈 계획임.
삼성전자 역시주도주이자 반도체주의 리더로 장기로 승부하는 것이 바람직.
현대로템은 미국과 이란간 협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군사적 충돌 우려가 높아질 것임. 리스크에 대한 방어수단으로 매도제시 때까지 홀딩전략.
클래시스의 탄력은 약한 편이긴 하지만 매출과 이익성장이 지속되는 만큼 적절한 등락 후 재상승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임.
한국무브넥스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관련주로 일봉 볼린저밴드의 하한선이 상승전환하면서 저점확인과 함께 전진적 회복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아직 미국시장 보다는 국내시장이 유리한 여건으로 시장의 주인공은 반도체주임. 대형반도체주는 중장기 상승에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소부장은 각 분야별 해자종목에 선별적 비중확대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시장이 등락을 마무리하면 다시 주도주가 재부상하게 될 것이며, 그것은 반도체주임. 미국의 반도체든, 국내 반도체든 재부상까지는 반도체 비중을 늘리고 소외되지 않도록 포트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