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고용 서프라이즈 이후 금리 상승이 부담으로 작용
다우지수는 -0.13%, S&P500은 0.00%, 나스닥은 -0.16% 마감
미 국채 2년물은 3.51%로 5.7bp 상승했고, 10년물은 4.17%로 2.7bp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28% 상승
에너지 섹터는 +2.59%로 가장 강세
WTI는 64.63달러로 1.04% 상승
소프트웨어 ETF(IGV)는 -2.55%, 증권 ETF(IAI)는 -2.46% 하락
1월 비농업 고용은 13만명 증가로 예상치를 상회
실업률은 4.3%로 컨센서스 4.4%를 하회
고용 호조는 연내 금리 인하 기대를 후퇴
국채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AI 영향은 산업별로 엇갈렸다
제조업 고용은 증가 전환했으나, 정보·금융 고용 감소는 지속
메타는 1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 착공을 발표
마이크론은 HBM4 대량 생산 언급에 +9.94% 급등
고용 호조는 금리 상승을 통해 성장주에 부담으로 작용
성장·모멘텀주 압박이 확인
AI는 물리적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간 차별화가 진행 중
자본재, 반도체, 전력 설비 기업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높았다
금리 민감 업종과 방어 섹터가 상대적으로 견조
에너지, 필수소비재, 유틸리티가 상대적 강세
마이크론(MU), ASML, 램리서치 등 반도체·장비가 강세
전력 설비 3사(GEV, ETN, PWR)와 메모리반도체 6사 그룹의 실적 기대가 확인
반면 IBM, 인튜이트, 세일즈포스, 액센추어 등 소프트웨어는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