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동향(11일), 고용지표호전,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3대지수 약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0.13%, 나스닥지수 -0.16%, S&P500지수 -0.00%, WTI+1.66%, ViX-0.79%, SOX+2.3% 등.
약보합장에서도 선전한 업종은 AI반도체 업종, Micron+9.94%, NVDA+0.80%, Intel+2.5%, Avgo+0.7%, Amat+3.3%, LRCX+3.8%, KLAC+3.4% 등으로 안정적인 상승흐름을 보인반면, BigTech업종, Google-2.3%, MSFT-2.2%, Amzn-1.4%, Meta-0.3% 등은 하락했고, Apple+0.7%, TSLA+0.7%는 강보합세였습니다.
어제 국내 증시동향입니다. 덜 오른 종목군으로 순환매가 도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코스피 +1.0%, 코스닥-0.031%). 그동안 상승장을 주도했던 반도체, 조방원(조선.방산.원자력)등이 주춤한 반면,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 탑승한 LG전자+23%나 급등했고, 역시 로봇테마의 현대차+5.9%, 기아+5%, 현대글로비스+4.9%등 현대차 그룹주의 상승세도 특징적이었으며, 증시호조로 실적이 대폭 개선된 금융주들, KB금융+5.8%, 메리츠금융+7.5%, 우리금융+6.3%, 신한지주+3.1%등도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미국과의 SMR(소형원전)협력설이 나돌면서 MMIS계통 우리기술이+30%나 급등한 가운데, 휴젤+10%, 서진시스템+8.5%, 에스엠+5%, 셀트리온+3% 등이 상승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과 AI버블론으로 미증시는 물론 한국증시도 변동폭이 커졌습니다. 이제 "반도체업종 등 가격메리트가 생긴 종목군을 대상으로한 선별적인 매수를 고려할 만한 상황입니다".AI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AI혁명은 과열국면이 아니라 여전히 갈길이 먼 진행형이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오늘도 유효한 상황입니다.
오늘도 어제 선전한 금융업종이 주를 이룬 밸류업관련 ETF의 챠트를 보여드립니다.

미증시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코스피도 변화무쌍합니다. 변동성이 커진 시장 환경에서는 개별종목이든, 테마든, 미국ETF든, 짜임새 있는 포트폴리오 구성이 중요합니다. 관심종목으로는, AI반도체와 휴머노이드로봇 세상에서 에너지원인 전고체 배터리, 그 중심종목인 삼성SDI를 잘 관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