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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보다는국장, AI거품론 재현, 미증시 동반하락세

2026.02.13

미국증시동향(12일), AI거품론이 재현되고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되면서 다우지수-1.34%, 나스닥지수 -2.03%, S&P500지수 -1.57%등 3대지수는 다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SOX-2.5%는 하락하고 ViX(변동성지수)는 +18%나 폭등했습니다,


하락세를 선도한 BigTech업종, Apple-5.07%, Meta-2.8%, TSLA-2.7%, AMZN-2.2%, Google-0.6%, MSFT-0.6%의 하락세를 보였고, 통신장비업체 CSCO-12.3%나 폭락했습니다. 다음은 AI반도체업종, NVDA-1.6%, AMD-3.6%, AVGO-3.4%, Amat-3.6%, KLAC-1.9%, LRCX-1.6%, Intel-3.8% 등이 하락한 가운데, Micron+0.9%만 하락세를 면했습니다.

 

다음은, 시가총액 비중이 큰 2개의 업종이 하락한 여파로 금융업종 GS-4.2%, MS-4.9%, Citi-5.3%, WFC-3%, JPM-2.6%, BoA-2.5%등이 줄줄이 떨어지고, 방어업종인 내수 소비업종, WMT+3.8%, Costco+2.1%, 멕도날드+2.7% 만 올랐습니다.

 

어제 국내 증시동향입니다. "미장보다는 국장이 더 좋다". 반도체 업종이 달아오르면 그런데 어제가 대표적인 날이었습니다. (코스피 +3.13%, 코스닥+1.00%). 삼성전자+6.4%, SK스퀘어+7.1%, 하이닉스+3.3%, 한미반도체+10% 등 반도체관련주들이 상승세를 주도한 가운데, 삼성물산+5.5%, LG엔솔+4.6%, 포스코퓨처엠+4.1%등도 상승했습니다. 


코스피의 상승세는 금융업종에 도미노처럼 영향을 미칩니다. 신한지주+5.1%, KB금융+2.4%, 하나금융+3.3%, 미래에셋+4.1%, 삼성화재+5.8%, 기업은행+4.6%등 줄줄이 상승했습니다. 떨어진 종목이라고는 단기 상승폭이 컸던 LG전자-5.1%, 현대일렉-2.9%가 숨고르기형이라면서 조정을 받았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미국과의 SMR(소형원전)협력설이 나돌면서 MMIS계통 우리기술이+30%나 급등했었는데, 이날 추가로 +10%더 상승했습니다. 아울러, 원익IPS+30%, 에코프로비엠+3.5%, ISC+3.5%, 티씨케이+6.8%, 리노공업+3.3% 등이 상승하고, 휴젤-8%, 클래시스-2.4%, 원익홀딩스-2.5%등이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과 AI버블론으로 미증시는 물론 한국증시도 변동폭이 커졌습니다. 이제 "반도체업종 등 가격메리트가 생긴 종목군을 대상으로한 선별적인 매수를 고려할 만한 상황입니다".AI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AI혁명은 과열국면이 아니라 여전히 갈길이 먼 진행형이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어제도 그런장이었고 오늘도 유효한 상황입니다.


오늘도 어제 선전한 금융업종이 주를 이룬 밸류업관련 ETF의 챠트를 보여드립니다.




미증시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변동성 요인은 AI버블론과 경기진작을 위한 금리인하 여부입니다. 요즘은 미장보다는 코스피가 더 낫습니다. 반도체업종의 압도적인 경쟁력에 호황을 구가하고 있으니 그렇습니다. 짜임새 있는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목표로 하는 성과를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스티브 강동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