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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발표가 AI주의 운명을 좌우한다

2026.02.24


 

뉴욕증시는 상호관세가 위법이라는 대법원의 판결이 있었지만 트럼프 정부는 합법적인 관세적용을 고려함에 따라 글로벌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다시 고조되면서 다우, S&P500, 나스닥, 그리고 반도체지수까지 모두 낙폭이 컸음.


우리의 야간선물은 0.35% 떨어져 미국에 일방적인 영향을 받지는 않는 것으로 보임.


종목별로 선별적 상승세가 이어졌는데 실적발표를 앞둔 엔비디아와 애플이 미미한 상승세를 보였고, 월마트가 2.33%, 일라이릴리와 애브비가 각각 4.86%와 2.08% 상승함. 그리고 엑슨모빌이 2.36% 상승했으며 알버말이 5% 이상 급반등한 상황. 


오라클, MS, 마이크론, 스노우플레이크(데이터저장), 팔란티어(데이터분석), 크라우드스트라이크(싸이버 보안), 슈퍼마이크로컴(서버 스토리지) 등이 낙폭이 심화됨.


엔비디아는 25일(한국 26일) 11~1월, 4Q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그 내용에 따라 AI주의 방향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예상매출은 656억$, 에상 EPS는 1.5$로 이를 넘어서야 AI주의 안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만약 이에 못미치면 AI주는 다시 의심을 받게 될 것이며 주가 역시 불안에 휩쓸릴 수 있음.


한편 비트코인 시세가 현재시간 65,000$를 밑돌면서 최근 저점 마저 위협하는 수준에 이름. 이러한 위험은 코인에 투자하는 기업이나 국가들엔 매우 큰 위협이 될 것으로 보임.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로 인한 체계적 리스크(시장전체의 위험)가 고조되는 상황. 제네바에서 극적인 합의사항이 없다면 파국을 맞을 수도 있는 만큼 조심스런 상황. 대처방법은 방산주을 적정 비중매수해 포트폴리오 해지를 거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임.


MLCC산업이 수요급증속에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등 호황을 구가하고 있어 관련주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도 바람직해 보임. 일본 무라타가 1위, 삼성전기가 2위, 그 외에 국내 관련주로는 아모텍, 삼화콘덴서, 대주전자, 코스모신소재, 지아이에스, 코칩, 아바텍 등이 있음.


3/9일까지 국회에서 대미투자법안의 통과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 원전주에 대한 관심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임.


이외에도 엔터주, 부문별 M/S 1위의 소부장반도체, 일부 바이오와 2차전지에도 주목해 볼만 함.


미국시장이 부진한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지만 이는 글로벌 자금의 일부 이탈에 원인이 있으며, 서학개미 등 일부의 자금과 국내 자금의 증시 유입이 지속되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국내시장이 오히려 더 나은 여건임.


다만 전쟁우려나 전일 언급한 블루아울 리스크요인 등의 체계적 리스크의 부각도 우려되는 만큼 안정위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시간이 흘러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그 때는 공세적 대응을 고려하는 전략이 타당해 보임.


미국시장은 위에서 설명했듯이 앤비디아의 실적발표가 매우 중요한 만큼 이를 지켜 본 후 매수나 매도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으로 보임.


불안요인이 있다면 이에 맞서기 보다는 어느 정도 피한 후 기회를 노리는 것이 포트의 안전을 위해서는 타당한 전략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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