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동향(23일), 트럼프대통령의 고질적인 관세리스크가 재현되면서 미증시가 급랭했습니다(다우지수-1.66%, 나스닥지수-1.13%, S&P500지수 -1.04%). 미의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융업종(Citi-4.5%, JPM-4.2%, WFC-4.1%, ViSA-4.7%, MS-4.8%, Blackstone-6.1%)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BigTech업종들, Meta-2.8%, MSFT-3.2%, Amzn-2.3%, TSLA-3%, Google-1.1%등, Apple+0.7%을 제외한 대부분의 빅테크주들이 하락했으며, AI반도체업종, NVDA+0.96%, AMD-1.8%, Intel-1.1%, MU-1.6%, IBM-13.2%등 NVDA를 제외한 대부분의 AI관련주들이 떨어졌습니다.
전거래일 국내 증시동향입니다. 대형주 중심의 코스피는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약세였습니다(코스피+0.65`%, 코스닥-0.17%). 코스피구성종목으로는, 삼성전자+1.5%, 삼성생명+5.9%, 삼성전기+13%, LG전자+7.3%, 현대일렉+5.5%, LS일렉+4.5%, 효성중공업+4.3%, 두산+7.2%, 한국조선+4.4%, 고려아연+3.6%등 상승종목이 많았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코프로비-2.1%, 레인보우로봇-2.4%, 삼천당제약-4.2%, 케어젠-3.1%, 원익IPS-4.5%, 유진테크 -6%등이 떨어지고, 보로노이+19.3%, 코오롱티슈진+6.8%, 리가켐바이오+4.2%, 우리기술+14%등이 상승했습니다.
오늘은 현재 가장 잘나가는 반도체업종 ETF의 챠트를 보여드립니다.

미증시는 AI버블론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리스크가 고질적인 변동성 요인입니다. 한국증시는 슈퍼사이클을 맞이한 반도체업종을 중심으로 화려한 상승랠리가 진행중입니다. 요즘은 미장보다는 코스피가 더 낫습니다. 짜임새 있는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목표하는 성과를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스티브 강동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