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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 손실률이면 손절. C파동 저점에서 재매수하라!

2026.03.05


 

지수가 급등세를 보이다가 다소 주춤하는 양상으로 이는 과도한 상승에 따른 반사적 매물로 인한 일시적 진통으로 볼 수 있음.


지금의 반등은 B파 반등이며 이러한 반등세는 단기성이 강함. 전쟁상황이 급격하게 우호적으로 변한다면 B파 반등세가 더욱 강력하게 이어지고 C파동은 미미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는 한 이번 반등은 예상치 수준인 코스피 5,500~5,700P대와 코스닥 1,100P 전후 수준에서 일단락 될 가능성이 높음.


우리는 이러한 반등기를 이용해 손실률이 5% 이내로 축소되면 일단 손절한 후 다시 C파동의 재하락이 있은 후 바닥확인과 함께 다시 매수함으로써 플러스 수익으로 돌리는 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임.


지수는 상승이 제한되는데 한번에 손실을 만회하겠다는 생각이라면 이는 쉽지 않을 것임.


내일까지는 위의 전략대로 대응하고 다시 매수기회를 포착해서 제시할 계획임.


전쟁이라는 체계적 리스크로 인해 동반 폭락하다 보니 동반 반등하는 양상인데, 이러다 보면 매수세의 과도한 분산으로 인해 반등이 길게 이어지기가 쉽지 않을 수 있음.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며 예외적인 종목도 있게 마련임.


시장의 주도주는 반도체주인 만큼 매매를 하더라도 반도체주를 크게 벗어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임.


오늘은 반등이 아침부터 강력하게 이루어진 상황인 만큼 무리하게 추격매수할 시점은 아니라는 판단임. 오르면 5% 손실 이내의 영역에 진입하는 종목을 중심으로 손절매도에 집중하는 것이 타당한 전략일 것임. 

지수 반등은 제한적인데 한번에 손실을 만회하기를 기다리는 것은 고통을 추가하는 셈임. 손실을 5% 이내로 줄인 후 저점에서 다시 매수할 경우 빠른 손실회복은 물론 수익으로 전환이 가능한 방법임.

만약 손실률이 -5% 영역에 진입하지 못한다면 내일로 넘겨 매도기회를 모색하는 전략.


만약 일부 반도체 소부장주 중 해자종목이 현재상승폭의 2/3 수준 이하로 지입한다면 소액으로 매수한 후 반등과 함께 매도해서 단타전략을 구사해 볼 수도 있지만 프로가 아니면 쉽지 않은 만큼 이번 반등을 넘긴 후 C파 하락의 저점에서 노리는 전략이 타당하다는 판단임.


프리마켓에서 미국시장도 양호하지만 최근 주가의 흐름이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는 만큼 방향이 없어 매력이떨어짐.


충분한 되반락 때까지 기다린 후 종목을 제시할 계획이지만 단타는 상황보면서 제시할 수도 있음. 그렇지만 아직은 관망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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