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예측
이번주 방송스케쥴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파트너의 투자 전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변동성을 역이용하라!

2026.03.06


 

뉴욕증시는 전일 이란과 미국의 물밑 첩촉설로 반등했었지만 오늘은 이란이 휴전은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이에 실망한 매물이 쏟아지면서 전반적으로 약세를 나타냄.


주문형 AI칩 기업인 브로드컴은 2월 기준 잠정실적발표가 있었는데  매출이 193억$(+29.7%), 영업이익이 85.6억$(+36.79$), 그리고 EPS가 1.55$(+32.48%)를 기록해 주가가 4.79% 올랐음. 마벨테크도 영업이익이 71.94%나 급증하고 EPS는 0.47$로 무려 104.35%나 급증함에 따라 시간외 현재시간 5% 이상 급반등하는 모습.


시간외 강세를 보이는 종목군으로 오라클, MS, 스노우플레이크(데이터저장), 크라우드스트라이크(사이버 보안)주들이 좋은 모습. 그리고 엔트로픽의 클로드 영향권에 있는 소프트웨어주들이 강세를 나타냄.


유가가 급등하면서 전쟁의 장기화 우려를 시사하자 인프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재발하는 상황에서 시장이 호조세를 지속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으로 중동지역의 극적인 변화가 없는 한 신중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임.


우리의 야간선물은 2.44% 떨어져 아침 출발이 불안할 것으로 보임. 변동성이 다른 나라에 비해 유달리 큰 상황이라 대응하는 기술도 고도화되어야 할 것으로 보임.


중동지역이 불안하다면 방산주가 유리해 보이는데, 그 중 방어무기인 천궁=2 수요가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와 관련한 LIG넥스원, 한화에어로, 한화시스템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임.


3/9일까지 대미투자법을 통과시킨다는 것이 국회의 입장이고 보면 관련주인 원전주도 지속적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음. 미국이 SK이노베이션과 한수원이 투자한 테라파워(SMR기업)이 처음으로 상업용 첨단원전 건설 허가를 받은 사실을 주목해 SMR주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음.


3/20일은 BTS의 복귀가 큰 주목을 받을 것인 만큼 하이브 등 엔터주도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임.


3월 후반-4월 중순에는 1분기 실적시즌을 맞을 것으로 보여 호실적이 기대되는 주식에 주목하는 것도 바람직.


4월 중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최종결과에 주목해 조선주 좋은 결과시 조선주에 주목하되 상황이 안좋으면 피해야 할 것임.


시장의 핵심은 반도체주인 만큼 메이저 선호주 중 하락폭이 클 땐 매수하고 오르면 매도하는 식의 대응이 바람직.


오를 때 추격매수하고 내릴 때는 두려워 매도하는 식의 투자를 하고 있다면 이는 심리적 상태가 매우 불안하다는 증거임. 자신감이 없드면 내릴 때 매수하기가 쉽지 않을 것임.


지금의 시대는 저가 부실주가 주목받을 때가 아니고 고가 우량주가 각광을 받을 때인 만큼 좋은 내용을 가진 종목을 중심으로 매매하는 것이 타당.


당분간은 미국시장 보다는 국내시장 중심으로 변동성을 잘 활용한 수익확대 전략이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