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나스닥선물은 0.2% 밀리고 있고 일본 니케이지수는 0.45% 오르고 있음.
우리시장은 양시장 모두 강세지만 코스닥 보다는 코스피의 움직임이 양호한 모습.
밀렸던 유가는 현재 95.50$ㅇ로 반등하고 있어 언제 어떻게 변할 지 판단이 쉽지 않은 상황.
코스피는 GTC에서 삼성전자에 차기 AI칩 그록3 LPU칩을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에 맡기게 됨에 따라 삼성전자의 상승이 돋보이고, SK하이닉스 역시 뒤따라 상승하는 모습.
이외에도 자동차, 금융지주사, , 바이오, STO, 로봇, 네이버카카오, 화장품 등 다양한 종목군의 상승이 이어지는 상황. 다만 방산이나 정유업 관련주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음.
아침에 매도 드렸던 에프에스티, 테스 등은 매도가 이루어진 상황이고, 동진쎄미켐은 홀딩 상황으로 이후 한차례 강세를 보이면 매도기회를 가질 계획.
한국무브텍은 보스턴 다이나믹스 관련주로 로봇주의 상승분위기로 오르지만 충분한 시간을 두고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임.
실적이 좋은 카페24, 지엔씨에너지, 클래시스 등은 수익가치 반영이 기대되며, 하이브는 주말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고려해 없는 분들은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보유한 분들은 지속적인 홀딩전략.
시장의 중심은 반도체주로 미국의 마이크론, 샌디스크의 종가기준 사상 최고차가 이를 잘 말해주고 있음. 다만 국내 반도체주는 조정권 내에 있는 만큼 이를 마무리해야 제대로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반도체주가 조정권에서 반락하면 소외된 종목군이 오르고, 반도체주가 오르면 다른 소외주는 무기력해지는 양상인 만큼 이를 활용한 투자전략이 요구됨.
지금은 전지상황이고, 글로벌 경제의 취약점인 석유를 볼모로 잡고 전개되는 만큼 상황에 따라 변화가 많을 수밖에 없음. 때문에 논리를 따지기 보다는 감각적인 플레이가 필요한 상황.
강세를 보이는 대상은 매도하고, 내용이 좋은 주식이 조정을 보이면 매수한 후 강세를 보일 때 매도하는 식의 대응이 바람직.
그리고 실적시즌을 앞둔 상황에서 내용이 부실하거나 실적이 좋지 않은 종목은 피하는 것이 상책. 보유하고 있다면 특별한 상승요인이 없다면 매도가 우선임.
전쟁상황이 혹시라도 급변해타협으로 이어진다면 이 때는 주도주로 집중전략.
해외주식은 역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가 핵심으로 이들 종목이 조정을 거친다면 매수기회로 삼는 것이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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