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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전쟁도 못 막는다

2026.03.18


 

뉴욕증시는 조심스럽지만 일단 3대지수는 물론 반도체지수까지 오름새를 나타냄.


중요한 것은 시장의 판이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하고 나머지는 별 볼일 없는 상황이라는 사실임. 마이크론이 4.50%, 샌디스크가 2.35%, 램리서치가 3.22%가 오르는 등 반도체주 중심의 강세현상이 지속되는 양상.


반도체는 최태원sk그룹 회장이 GTC에서 밝혔듯이 반도체 웨이퍼 부족이 2030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듯이 AI확산에 따른 반도체 공급부족에 의한 가격상승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임. 이러한 분위기가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메모리기업의 사상 최고가를 유발하고 있는 상황임. 이는 곧 삼성전자(메모리에 이어 엔비디아 그록 LPU칩 을 3분기 동사 파운드리 공장에서 생산하게 되면서 TSMC  추격 발판마련),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으로 확산될 것이며, 소부장 반도체주 중 그 협력기업들이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임.


반도체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은 주도주라는 것이며, 전쟁으로 눌려 있는 정도로 보는 것이 타당해 보임. 그리고 전쟁이 출구전략을 모색하게 되면 다시 시장의 리더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임.


미국시장에서 특징 중 하나는 일라이릴리와 존슨앤존슨이 제법 크게 떨어졌다는 점임. 비만치료제에 대한 기대가 과도하다는 인식과 함께 매물이 심화되었기 때문임. 이러한 분위기는 국내 비만치료제에 부담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신중해야 할 것으로 보임.


트럼프는 동맹국들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파견을 강하게 요구했다가 갑자기 필요없다는 입장을 취한 것으로 알려짐. 아마도 동맹국들의 반응이 신통치 않았기 때문으로 보이며 이 사실에 대해 몹시 큰 화가 난 것으로 보임. 이러한 그의 행동은 주한 미군철수 압박 등으로 향후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킬 수도 있다는 판단임. 방산주는 앞으로도 주목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임.


BTS의 신곡발표와 공연이 주말 이루어지는 만큼 하이브의 향후 움직임이 기대되는 상황. 올해 74번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막대한 매출과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상황임.


HBM 관련 소부장 기업은 한미반도체, 리노공업, 이오테크닉스, 테크윙, 원익IPS, 대덕전자, 하나마이크론 등임. 삼성의 파운드리 협력사는 두산테스나(웨이퍼 패키징 칩테스트), 동진쎄미켐(신너, 포토레지스트 등 소재), 솔브레인(초고순도 식각액), 원익IPS(증착. 식각장비), 네패스(후공정 패키징테스트), 가온칩스(시스템반도체 설례 솔루션) 등임.


추격 보다 조정에 의한 저점 공략이 핵심인 만큼 조정이 이루어질 때 저점 기회를 노리는 것이 바람직. 그리고 전시상황인 만큼 오르면 적당선에서 차익을 챙기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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