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 요약]
1) 주요 지수:
-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46,021.43, 전일대비 -203.72포인트 (-0.44%)
- S&P 500지수: 6,606.49, 전일대비 -18.21포인트 (-0.27%)
- 나스닥종합지수: 22,090.69, 전일대비 -61.73포인트 (-0.28%)
2) 증시 상황: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 전망과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장중에는 이란 전쟁의 목표 달성 기대감으로 낙폭이 줄어들었으나,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감이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에너지 업종은 1% 이상 상승했으며, 금융 업종도 상승세를 보였으나, 나머지 업종은 하락했습니다. 특히, 테슬라는 3% 이상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국제시장 영향요인]
1) 정책 및 이슈:
연준은 은행 자본규제 완화 개편안을 공개하였으며, 주간 신규실업급여 청구는 2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CB와 영란은행은 모두 금리를 동결하였고, 중동 발 인플레이션 위험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2) 주요국 시장 동향:
미국 S&P500지수는 전일 대비 하락하였으며,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유가 상승세 진정으로 하락하였고, 유로화와 엔화는 각각 1.2%, 1.4% 상승했습니다.
[주요 뉴스]
1)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이란 공격으로 LNG 수출 능력의 약 17%가 타격을 입었으며, 복구에는 3~5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주요 중앙은행들이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충격을 우려하며 금리 인상에 베팅하면서 글로벌 채권시장이 흔들렸습니다.
3) ECB는 이란 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초과할 경우 이르면 4월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4)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5) 골드만삭스와 JP모간은 헤지펀드들에게 사모신용 시장에 베팅할 수 있는 공매도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