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시장이 반도체가 주도하는 시장이다 보니 반도체가 충격을 받으면 지수가 큰 폭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임.
트럼프가 제시한 협상조건에 이란이 동의하지 않으면 이란의 주요섬들을 장악하거나 이란의 발전시설을 타격하겠다는 입장. 발전시설을 타격한다는 것은 석유공급망을 타격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가가 급등하고 이것이 물가상승으로 이어지면서 금리인상과 이에 따른 가처분소득 감소와 기업 금융비용부담을 높여 글로벌 경제에 타격을 줄 수밖에 없을 것임.
한국은 이에 매우 취약한 경제구조를 안고 있다 보니 외국인은 매도에 집중하고 이로 인해 환율이 급등하면서 시장 불안감은 더욱 확대되는 양상.
미국의 반도체주가 급락은 국내 반도체주가에 타격을 주고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를 하락으로 이끌고 있음.
이러한 여건에서 지수는 급락해 5,000P에 근접하고 있는 상황. 5,000P는 현정권의 목표지수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 전후에서는 안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지수 5,000P 전후를 기점으로 반도체나 낙차 큰 종목군의 회복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이후 삼성전자는 자사주 소각(보통주 7,330여만주, 우선주 1,360여만주 소각)과 4/7일 호실적 발표가 대기중이라 이번 저점 후 점차 안정될 것으로 보임.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의 미국 빌보드 차트 1위 석권으로 이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만큼 올해 이들이 벌어들일 막대한 수익을 고려하면 좋은 성과가 기대됨.
제주반도체는 하락 후 반등하는 모습이지만 변동성은 좀 더 이어질 수도 있지만 수일 내 한차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음.
유가급등으로 인해 내연차 에너지 유지비용이 급등하면서 전기차가 대안으로 부각될 수 있는 상황. 때문에 전방산업의 우호적 환경속에 2차전지주가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판단임.
4월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이 결정되는데, 독일을 제치고 한국이 따내는 지 여부에 따라 조선주의 상승여부가 달려 있다는 판단임.
경기불안으로 음식료, 통신 등이 유망하고, 자사주 소각기업, 원전 등에 주목하는 것이 바람직.
트럼프가 이란측에 요구한 시한과 미군의 행동을 앞둔 상황에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면 일단 무리한 대응보다 신중한 전략이 타당.
미국주식은 AT&T, 에코스타, 린데 등에 주목해 볼 만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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