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 요약]
1) 주요 지수:
-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46,669.88, 전일대비 165.21포인트 (0.36%)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6,611.83, 전일대비 29.14포인트 (0.44%)
- 나스닥 종합지수: 21,996.34, 전일대비 117.16포인트 (0.54%)
2) 증시 상황:
뉴욕증시는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종전 협상 데드라인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시장은 낙관론으로 기울었습니다. 특히,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S&P500지수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의료건강, 소재, 유틸리티 업종은 약세를 보였고, 인베스코는 5% 이상 하락했습니다. 투자심리는 이란과의 협상 결과에 따라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시장 영향요인]
1) 정책 및 이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 합의가 불발될 경우 이란의 교량과 발전소를 파괴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미국의 3월 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4.0으로 예상치를 하회하며 둔화세를 보였습니다. 가격지수는 중동전쟁 영향으로 70.7로 급등했습니다.
2) 주요국 시장 동향:
미국 S&P500지수는 종전 낙관론이 우세한 가운데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달러화는 약보합세를 보였으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하락했습니다. 유로화 가치는 0.2% 상승했으며, 엔화는 약보합세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뉴스]
1) 달러-원 환율은 전일대비 3원 하락한 150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이란의 휴전안 거부 소식이 전해지며 1510원선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2)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하룻밤에 제거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협상 타결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3)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14달러를 상회하며 반등했습니다.
4) 미국의 3월 서비스업 경기는 둔화되었으며, ISM 서비스업 가격 지수는 70.7로 상승했습니다.
5) JP모간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먼은 미국이 군사력과 경제력을 유지하기 위해 "더 강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