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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타협과 파국사이. 삼성전자 실적과 대응은?

2026.04.07


 

미국과 이란은 트럼프가 제시한 시한인 내일 아침 9시를 앞두고 , 중재자들의 전쟁의 종식을 위한 45일간의 휴전을 논의중이라는 소식으로 3대지수는 물론 반도체지수까지 소폭씩 상승세를 보임.


하지만 유가는 112.51$를 기록해 소폭 올라 이러한 휴전논의에 대해 신뢰하지 않고 있음을 나타냄. 


반도체주인 마이크론이 3.15%, 샌디스크가 3.28% 상승율을 보여 업황호전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했고, 나머지는 소폭 상승세를 보임.


반도체주는 업황호전에 의해 실적호전이 주목을 받은데다 삼성전자의 금일 추정실적 발표에서 기대이상 수준의 발표가 기대되면서 긍정적 흐름이 예상됨. 다만 아침에 강세를 보인 후 이를 이요한 차익매물도 많을 것으로 보여 일단 강세시 매도한 후 다시 기회를 노리는 것도 타당해 보임.


전쟁 종식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번 중재안에 대해 이란은 미국측에 대해 종전준비가 안돼있다는 표현으로 강경한 입장을 드러내고 있고, 중재안에 대해 답변을 준비하고 있지만 미국의 평화안은 수용 불가 입장으로 협상이 만만치가 않음을 드러내고 있음.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극적인 타협과 파국이 내일 아침 9시까지 결정될 상황으로 남은 시간까지 긴장된 심정으로 지켜 봐야 할 상황임.


한편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CEO)는 사모대출이 예상보다 심각해질 수 있음을 경고. 이는 전쟁에 이어 금융시장 리스크가 또 하나의 복병이 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임.


현재로써는 전쟁위험이 가장 중요한 만큼 향후 짧게는 내일, 길게는 2~3주가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임.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상은 위에서 언급한 반도체주, IPO절차를 개시할 스페이스X 관련 우주항공주(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벤처, 에이치브이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에코스타 등), MLCC 업황호전 속에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등이 유망해 보임, 그리고 자사주 소각과 2차전지주 등에서도 선별적 상승이 기대됨.


지금은 전쟁상황이다 보니 펀더멘탈이 좋아도 상승이 녹록치 않은 상황으로 웬만해서는 무리한 매수는 자제해야 할 것으로 보임. 차익이 나면 즉각 챙기는 전략이 바람직.


협상 불발로 파국상황을 맞게 되면 유가는 급등할 수도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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