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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파국이냐, 2차 협상이냐(후자일 가능성)

2026.04.10


 

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지수는 2% 이상 강세를 나타냄.


전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에 대한 이란 측의 불만이 터져나오면서 협상에 대한 불안이 높았지만 이스라엘이 레바논정부와 직접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분위기가 호전됨. 


국내 야간선물도 2.08% 상승으로 마감해 아침 출발은 좋을 것으로 예상됨. 다만 내일 있을 미국과 이란간 직접협상에서 쉽지 않은 과정을 우려한 매물도 만만치가 않을 것으로 보여 오후로 갈 수록 분위기가 안좋아질 수도 있다는 판단임.


만약 협상이 순조롭지 않아 결렬상황을 맞는다면 시장은 쇼크로 이어질 수도 있고, 결렬과 동시에 다시 협상할 일정을 잡는다면 무난히 넘어갈 수도 있다는 판단임.


미국시장에서는 반도체주인 마이크론, 인텔, 샌디스크, 어플라이드머티리얼, 램리서치 등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임. 이에 따라 전일 조정을 보였던 국내 반도체주도 강세 출발할 가능성이 높음.


아마존이 급등했는데 AWS AI 연환산 매출이 150억$를 넘어섰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 AI인프라 투자기업으로서 성공적인 안착으로 부정적인 인식에서 벗어나는 증거이기도 함.


AI 소프트기업들은 엔트로픽 클로드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급락세를 보임.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 외에도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등 MLCC 관련주, 스페이스X관련주인  에코스타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벤처 등도 긍정적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2차전지, 원전, 자사주 소각, 1분기 실적호전주 등도 선별적 관심을 갖는 것도 바람직해 보임.


다만 내일 있을 협상이 어떤 상황으로 마무리 될 지 누구도 알 수가 없는 만큼 주말에 너무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임.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1차 협상이 결렬되더라도 다음 재협상하기로 한다면 시장은 큰 충격이 없을 것으로 보여 좋은 주식을 매수하지 않을수도 없는 상황이기도 함.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후자에 무게를 둠. 그래서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판단임.


그래서 주식을 매수하돼 너무 많은 금액을 투자하기 보다는 소액으로 위에서 언급한 종목들에 한해 매수하는 것은 유효해 보임.


하지만 주총 후 자료미제출, 한정이나 거절의 감사의견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은 즉각 처리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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