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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강세속 반도체 약세. 반도체 전망과 대응전략

2026.04.16


 

뉴욕증시는 다우가 약보합을 보인 반면 S&P500과 나스닥은 강세를 나타냄. 특히 나스닥지수는 1.59%나 올랐고, 이로써 S&P500과 함께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움. 반도체지수는 강보합을 보였지만 이미 사상 최고치 행진을 지속하는 양상.


시장이 이처럼 강세를 보인 것은 트럼프가 휴전연장 요청은 안했지만 이슬라마바드에서 조만간 만나서 종전합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입장을 내면서 분위기가 우호적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임. 물론 트럼프의 이같은 낙관적 언급은 신뢰할 없지만 휴전연장을 안했다는 백악관의 입장발표와 이란측의 미국과의 계속 소통 입장을 고려하면 일단 기대감은 높아진 셈.


테슬라가 7.62%, 애플이 2.94%, 마이크로소프트가 5.61% 오르는 등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이어진 모습. 오라클, 브로드컴도 강세를 보임. AI소프트웨어 관련주 역시 좋은 흐름을 나타냄.


테슬라 급등은 22일 1분기 실적발표와 차세계자율주행칩(AI5)설계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양산(TSMC와 삼성전자)으로 테슬라 차량에 탑재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


구글 알파벳은 스페이스X 상장시 스페이스X 보유지분(5%)에 대한 평가익이 1,00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소식으로 강세를 보임.


한편 마이크론, 샌디스크,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리얼 등 반도체주는 약세를 보였는데, 이는 단기 급등에 다른 기술적 조정의 성격이 짙다는 판단임.


국내 반도체주는 미국 반도체주의 약세영향을 다소 받긴 하겠지만 일시적 현상일 뿐이며 조정은 오히려 매수기회로 판단됨.


블루아울의 3일 연속 강세와 블랙스톤의 강세전환은 최근 블거진 사모펀드 환매사태가 과거 서브프라임모기지론과 같은 사태로 이어지진 않을 것임을 시사함.


미국시장의 큰 흐름은 기술주의 강세이며 국내에서는 이와 관련해 반도체주(대형과 소부장 1등주들와 MLCC(무라타 가격인상 기대) 등에 주목.


테슬라의 급등과 유가의 변동성을 고려하면 전기차 수요강화속에 캐즘탈출 기대감을 높이는 만큼 2차전지주도 주목됨.


스페이스X의 IPO에 대한 기대감은 그 관련주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며, 그 외에 원전, 차, 자사주 소각, AI 등도 긍정적.


당분간은 급등하면 차익하고, 조정은 기회로 대응하는 전략이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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