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예측
이번주 방송스케쥴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파트너의 투자 전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에 대한 비관론. 아직은 두렵지 않다

2026.04.30


 

뉴욕증시는 알파벳, 아마존, MS 등 빅테크들의 실적발표가 대기중인 가운데, 나스닥 강보합을 제외하고는 다우와 S&P500이 약세를 보임. 나스닥의 강세는 반도체주의 강세  때문.


정규시간 마감 후 실적발표가 이어졌는데, 알파벳, 아마존이 호실적속에 시간외 급등세를 보인 반면 MS가 약세를 나타냄. MS는 투자지출 확대로 인한 부담이 작용하면서 낙폭이 비교적 큰 편.


반도체주는 전일 하락에 대한 반발성 매수세에 힘입어 마이크론, 샌디스크, 인텔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고,  브로드컴 AMD 등도 강세를 나타냄.


우리의 야간선물은 0.89% 떨어져 이변이 없다면 약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됨.


유가는 폭등하면서 108.45$를 기록 중으로 UAE의 OPEC탈퇴에도 호르무즈 봉쇄장기화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는 상황.


반도체주는 반등했지만 일각에서의 부정적 시각이 대두되는 모습이라 예전같은 탄력을 받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임. 하지만 급등 이래 첫 부정론으로 단기조정은 있겠지만 여전히 상승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임. 대형반도체는 물론 소부장 반도체 중 M/S 1위기업들에 주목.


유가급등은 내연차에 대한 수요를 줄이고, 전기차에 대한 수요를 늘리면서 전기차 캐즘탈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배터리는 물론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그리고 전해액 관련주 중 핵심주에 주목하는 것이 바람직.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AI투자지속은 이들 기업에 악재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AI산업에 미래희망을 반영하는 것으로 그로 인해 증가할 전력수요를 고려하면 원전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는 판단임.


미래는 AI 외에도 우주항공, 로봇의 성장기대감도 높아 이들 산업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것으로 보임.


한편 아무리 실적이 좋고 내용이 우량해도 시대에 역행하고, 반주주친화적인 기업들은 투자자들이 외면하는 만큼 실적이 자사주 매각이나 배당에 인색한 기업은 좋은 흐름을 보일 수는 없을 것임.


트럼프는 일방적 승전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인데, 마무리를 못짓고 선언한다면 이란의 핵개발, 호르무즈해협 통행료 징수, 그리고 동맹국에 대한 대가요구 등의 부담을 지울 수 있어 부담은 여전할 것으로 보임.


내일부터는 연휴인 만큼 무리한 매수는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


아래를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