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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시장이 아침에 강세로 출발했다가 코스닥을 중심으로 급격하게 후퇴하더니 강세의 코스피까지 주춤한 상황.
아무래도 연휴를 앞두고 유가급등 등과 같은 불안요인에 대해 경계심을 드러내는 것으로 이해됨.
이러한 가운데 미국증시에서 반도체주의 강세 영향을 받아 국내 반도체주들도 상승세.
그 외에도 로봇주와 엔터주의 상승세도 견조해 보임.
다만 2차전지, 바이오, 원전, 화장품, 조선 등은 약세권에 머물고 있음.
코스피가 상승세를 유지하는데도 하락 종목수가 상승 종목수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상황이고, 코스닥도 하락 종목수가 훨씬 많은 상황으로 시장의 내용은 좋지 못한 분위기.
하이브가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 적자지만 실질적으로는 500억 이상의 흑자를 낸 점과 2분기 이후 호실적으로 고려하면 금일 강세는 당연한 현상이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
현대무벡스는 매도를 제시해 드렸지만 매도 불발상황으로 좀 더 시간을 거쳐야 할 것으로 보임.
지엔씨에너지는 좋은 내용의 종목으로 강세를 보이다가 시장 분위기에 의해 둔화되고 있지만 적절한 에너지 보강 후 추가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삼성전자는 호실적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유지하는 상황. 파업문제가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그 보다 업황호전이 더 크게 어필 될 것으로 보임.
미래세셋증권은 매물압박이 많은 상황으로 기술적 조정을 이어나가는 과정이지만 연휴 이후 다시 상승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임.
한전기술도 조정이지만 이는 밴드 수축과정의 일부로 연휴 이후 상승을 재개할 것임.
에코프로비엠은 2차전지주로 전기차 캐즘탈출 기대감이 높은 만큼 강하게 오를 때 매도할 계획임.
금일 NAVER을 매수했는데, 연휴를 앞두고 보다 안정적인 종목을 선택해 편입한 것으로 다음 주 한차례 강세를 보일 때 매도할 계획임.
지수는 탄력이 둔화되고 떨어지고 있지만 장중 다시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임. 큰 변화 없이 적절한 조정을 거친 후 연휴 이후 다시 상승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임.
연휴 전이라 무리한 투자 보다는 안정적인 방향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임.
반도체, 2차전지, 로봇, 그리고 호실적과 기업의 가치 상승요인이 발생하는 기업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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