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이란간 상호간 종정안에 대한 제안이 이루어지고 서로 검토하는 등 해결을 위한 노력도 있지만 서로 요구하는 바가 워낙 차이가 크다 보니 해결이 쉬지 않은 상황.
이러한 가운데 미국의 재무장관이 이란 원유 저정시설을 곧 폭격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고, 소형선박들이 벌크선을 공격하는 일이 벌어지는 등 매우 불안한 분위기.
이러한 가운데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호르무즈에 같힌 선박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점을 4일부터 개시한다는 사실을 밝힘. 이는 이란과 매우 긍정적 논의가 진행중이며 이러한 인도적 절차를 방해 받으면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입장도 동시에 밝힘.
한편 UAE의 OPEC와 OPEC+ 탈퇴에 대응해 OPEC+에서도 원유를 증산한다는 입장을 밝혀 유가급등세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기도 함.
연휴를 보내는 사이 미국증시는 반도체와 AI관련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고, 글로벌 시장은 다소 조정권에 머뭄. 한국이 반도체가 중심이 되는 국가인 만큼 금일 시장흐름은 미.이란간 전쟁이 재개되지 않는 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1분기 생산증가율을 보면, 반도체가 주도하는 모습으로 확실히 최고의 업황을 구가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줌. 때문에 반도체 주도장세는 여전할 것으로 보임. 이를 따라 MLCC 역시 긍정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AI시장의 생태계확장은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원전과 변압기 수요를 유발하고, 냉각이나 유리기판 등의 수요증가로 이어질 전망임. 다만 아직도 데이터센터의 착공률(60%수준)이 저조해 AI산업에 대한 회의론이 대두되는 만큼 일정 수준 오르면 매도하고 다시 진입기회를 노리는 등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미래성장산업은 AI 뿐만아니라 로봇, 우주항공 분야 등으로 일론 머스크의 이들 관련기업간 병합과정을 예의주시해 볼 필요가 있음. 스페이스X, AGI로봇 관련주에 대한 관심은 지속되어야 할 것으로 보임.
업황이 좋은 것은 화장품과 금융 등으로 이들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선별적 상승이 예상됨.
시장의 특징이 업종이나 테마내 경쟁심화로 인해 승자의 위치에 있는 종목을 선택하고 투자해야.
숲 보다는 나무를 보고 투자해야하는 선택의 까다로움이 요구되는 상황임을 고려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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