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예측
이번주 방송스케쥴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파트너의 투자 전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호르무즈 봉쇄속 반도체주가 하드 캐리

2026.06.22


종전협상이 양측의 뜻대로 진행되기가 어려운 상황인데다 호르무즈 봉쇄상황이다 보니 시장은 당연히 약세를 보일 수밖에 없음. 


그래도 시장이 큰 불안없는 것은 유가가 우려만큼 크게 오르지 않고 있다는 점이 요인.


미국의 나스닥선물은 약세를 보이지만 큰 하락이 없고, 일본 니케이지수는 오히려 소폭이지만 상승하는 모습이라 아직은 위협적이지는 않은 상황.


다만 협상이 결렬되고 다시 상황이 악화되면 시장은 요동칠 수도 있어 여전히 조심할 수밖에 없음.


코스닥은 메이저들이 매수하고, 코스피는 메이저들이 매도하는 상황이며, 개인은 이와 반대로 대응. 


대형반도체가 주춤하니까 소부장반도체주가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아직은 단발성으로 보이지만 상대적 위축을 보여온 만큼 선별적 상승은 가능할 것으로 보임.


조선주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유럽 국가들이 독일수주에 전력을 다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수주불발에 대한 경계심이 일면서 낙폭이 큰 상황.


LG임직원들의 엔비디아 방문소식과 관련해 관련주들의 상승이 좋은 모습. 


6월 말까지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소프트뱅크지분 10%를 모두 인수한다는 소식이 알려짐. 아직 보스턴다이나믹스 향후 일정에 대한 언급이 없다 보니  매물이 많은 상황이지만 점차 안정될 것으로 보임. 또한 현대무벡스 역시 마찬가지임.


LG그룹주가 엔비디아 방문이 말해주듯 두산그룹 역시 유사한 움직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삼성전자는 휴식을 취하는 것이지만 적절한 휴식 후 다시 상승할 것으로 보임. 다만 지수가 10,000P을 넘길 경우 대응을 고려할 계획임.


하이브는 2분기 실적기대감이 높은데도 약세를 보이고 있음. 저점을 다지는 과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해 보임.


고영은 반등하는 모습이지만 아직 강한 탄력을 받기는 여건상 여의치 않음. 이후 점진적 회복이 예상됨.


코스닥의 승강제와 관련해 프리미엄 70개 종목에 속할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대응하고, 혹시라도 부실성이 있는 관리군에 위치할 대상은 적극 매도해서 리스크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


종전협상 내용을 보면서 대응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상황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