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대형 반도체주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그 지분 관련주인 sk스퀘어, 삼성생명, 삼성물산, sk 등의 움직임이 양호한 모습.
그리고 은행의 kb금융 신한지주, 변압기의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그리고 지주사인 두산 등의 움직임이 양호한 상황.
코스닥에서는 전일 강세를 보였던 소부장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바이오주가 소폭씩 상승하는 모습이지만 존재갑이 있어 보이진 않음.
외국인의 매도가 코스피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출회되는 상황으로 시장이 제대로 오르기가 어려운 상황.
전반적으로 아침에 잠깐 오르다가 매물공세에 의해 급반락하는 양상으로 아침에 진입한 투자자들은 손실이 클 수밖에 없음.
현대모비스, 현대무벡스, 고영, 두산로보틱스 등 로봇주들의 약세가 두드러진 모습으로 순환에서 배제된 것이 요인. 그렇지만 엔비디아와의 협업관계를 모색하고 있는 만큼 차기 투자유망분야인 것은 분명함. 적절한 조정 후 재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끼가 있는 종목들은 언제라도 급반등할 수 있는 만큼 지켜 볼 상황.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낙폭이 매우 커진 모습인데, 나중에 낙폭이 진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두산이 강세를 보이는 모습인데, 2분기 영업이익이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보고서가 나온 것이 원인.
코스피든, 코스닥이든 지수가 진정될 때 비로소 종목들도 낙폭을 축소해 나갈 것으로 보임.
오늘은 은행과 일부 변압기 관련주가 그런데로 양호한 모습인 반면 나머지는 매우 불안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이전에도 그랬지만 하락 종목들도 도에 지나칠 정도로 많은 상황이라 투자자들의 손실이 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임.
외국인 매물이 곳곳에서 쏟아지는 상황으로 오르고 있어도 오른 것이 아닌 상황임.
특히 코스닥지수는 저점을 알 수 없을 정도로 폭락세를 이어나가는 쇼킹한 모습인데, 전일 반도체소부장의 강세 때 매수한 투자자들은 금일 낙폭 과대로 손실이 클 수밖에 없음. 물론 다른 여타 종목군도 마찬가지임.
때문에 매수를 자제하고 시장 추이를 관망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시장이 진정된 후 안정된 상황에서 매매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임. 지수낙폭 축소될 때 어느 정도 회복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