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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락. 8월 반등전환 예상(외국인 인식변화 여부 체크)

2026.07.29


 

뉴욕증시는 다우가 1%, S&P500DL 0.21% 상승하고, 나스닥이 0.22% 약세를 나타냄. 반도체지수는 4.49%나 급락해 연일 하락세가 두드러짐.


이런 가운데 우리의 야간선물은 0.71% 하락해 전일 폭락을 선반영한 덕에 오늘 출발은 그나마 급락출발은 없을 것으로 보임. 다만 장중 변동성도 무시할 수는 없어 충분히시장은 지켜 봐야 할 것으로 보임.


사실 시장은 쉬지 않고 급등해오면서 과열을 보인데다 당국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에 의한 변동성, 그리고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이라는 강력한 반도체 경쟁자의 부상 등으로 하루가 멀다하고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되는 상황이다 보니 시장기능을 상실한 것으로 봐야 할 것임. 


다만 상승을 이끌어 왔던 SK하이닉스의 하락률이 거의 50%에 육박했다는 점에서 보면 좀 더 하락하더라도 저점에 접근했다는 판단임.


당국의 시장에 대한 성의있는 대책이 따른다면 머지 않아 반등 파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됨.


아직은 불안 상황이지만 8월들어 지수가 반등할 경우 반도체는 물론 로봇, 2차전지 등 낙폭과대주들의 움직임이 좋을 것으로 예상됨. 다만 이들 낙포과대주 중 기업내용이 양호한 종목으로 기관의 매수가 강화되어 온 주식에 주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임.


최근 지엔씨에너지, 파마리서치 등의 움직임이 좋았던 것은 기업내용과 기관의 매수가 강화되었던 종목이었던 만큼 유사성을 가진 종목을 엄선해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셀트리온은 최근 개인의 매도가 수개월재 지속되는 가운데 기관의 매수가 지난 6월 말경부터 지금까지 계속되는 양상임에도 주가는 오르지 못하고 있는 상황. 시장불안이 상승지연의 요인이지만 시장이 안정되면 언제라도 튈 수 있는 대상으로 보임. 삼성바이오는 기관매수로 반등한 상황에서 한차례 눌러줄 경우 기회로 봐야 할 것으로 보임.


향후 시장은 숨쉴 틈 없이 추락해 온 우리시장에 저가매수의 기회로 판단하는 외국인이나 기관의 매수가 유입되어야 비로소 정상을 회복해 나갈 것으로 보임. 특히 최근 수일간 연일 매도 해 온 외국인의 매수전환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는 판단임.


아직은 조심스러운 상황이지만 보유주식은 웬만하면 인내하고, 매수도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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