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상장지수펀드는 안정적인 수익률, 분산투자, 유동성으로 투자자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여기서는 6% 이상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세 가지 채권 ETF를 살펴본다. JP모건 베타빌더스 USD 하이일드 회사채 ETF (BBHY), 프랭클린 리버티 하이일드 회사채 ETF (FLHY), 아이셰어즈 0-5년 하이일드 회사채 ETF (SHYG)다.
팁랭크스 ETF 비교 도구는 이들 세 ETF의 주요 지표를 한눈에 보여준다.

BBHY ETF는 ICE BofA US 하이일드 지수를 추종하며 미국 달러 표시 투자등급 미만 회사채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한다. 이 펀드는 전통적인 투자등급 채권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며, 위험 프로필도 더 높다.
특히 BBHY ETF는 지난 1년간 주당 3.187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배당수익률은 6.94%다.

FLHY ETF는 ICE BofA US 하이일드 제약 지수를 추종하며 하이일드 회사채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한다. 투자자들이 만기 분산을 통해 위험을 관리하면서 하이일드 증권에서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지난 1년간 주당 1.565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한 FLHY ETF는 배당수익률 6.45%를 제공한다.

SHYG ETF는 마킷 아이박스 USD 리퀴드 하이일드 0-5 지수를 추종하며 단기 미국 달러 표시 하이일드 회사채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한다. 이 펀드는 투자자들이 단기 듀레이션 채권 익스포저를 통해 금리 위험을 관리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SHYG ETF는 지난 1년간 주당 2.967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배당수익률은 7%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