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글로벌] 썸머 핫 이벤트 뉴스 멤버십](https://img.wownet.co.kr/banner/202507/202507142f7a6d19127a4858af68c5b1c48d9fb7.jpg)


![[박준석] TV스페셜](https://img.wownet.co.kr/banner/202508/2025082621c6d0c271f84886a953aee25d7ba0c0.jpg)
영국의 5월 EU 외 국가와의 상품 무역수지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적자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수지 적자는 93억1800만 파운드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80억 파운드를 크게 밑돌았다. 전월 99억6300만 파운드 적자에서는 소폭 개선됐으나, EU 외 국가들과의 무역 균형 달성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
예상을 웃도는 무역적자 확대는 영국 주식시장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으로는 큰 폭의 적자가 영국 경제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켜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 반면 전월 대비 적자폭 축소는 점진적 회복의 신호로 해석돼 장기적으로 투자자 신뢰를 높일 수 있다. 투자자들이 이 지표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특히 국제무역 의존도가 높은 업종을 중심으로 시장은 신중론과 낙관론이 혼재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