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콘(IN:BIOCON)이 주목할 만한 소식을 전했다. 바이오콘의 자회사인 바이오콘 바이오로직스가 미국에서 첫 번째이자 유일한 속효성 인슐린 아스파트 대체약인 커스티(Kirsty™)에 대해 FDA 승인을 획득했다. 이번 승인으로 바이오콘 바이오로직스는 기존 제품인 셈글리(Semglee®)와 함께 당뇨병 포트폴리오를 크게 확대하게 됐다. 커스티의 출시로 인슐린의 접근성과 경제성이 개선되어 당뇨병 환자들에게 더 많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내 당뇨병 환자가 3,84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번 승인으로 바이오콘 바이오로직스는 당뇨병 치료 분야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는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과학적 우수성과 환자 중심 혁신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바이오콘 개요 바이오콘은 바이오시밀러와 인슐린 생산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재조합 인간 인슐린과 인슐린 글라르진 분야에서 세계 3대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회사는 기저, 혼합, 속효성 인슐린을 포함한 광범위한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