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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 테라퓨틱스, RNA 의약품 개발 순항...2분기 실적 호조

2025-08-13 13:07:19
스토크 테라퓨틱스, RNA 의약품 개발 순항...2분기 실적 호조

RNA 기반 의약품 개발 바이오기업 스토크 테라퓨틱스(Stoke Therapeutics)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스토크 테라퓨틱스는 드라베 증후군과 상염색체 우성 시신경 위축증(ADOA) 등 중증 유전질환 치료를 위해 단백질 발현을 회복시키는 RNA 기반 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이다.


이번 실적발표에서 스토크 테라퓨틱스는 임상 프로그램에서 괄목할만한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드라베 증후군 치료제 조레부너센의 3상 임페러(EMPEROR) 임상시험에서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으며, ADOA 치료제 STK-002의 1상 임상시험도 개시했다.


2025년 2분기 주요 재무실적을 보면 아카디아 파마슈티컬스, 바이오젠과의 협력 계약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480만 달러에서 1380만 달러로 증가했다. 순손실은 2350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전년 대비 개선됐으며, 현금 보유액은 3억5500만 달러로 2028년 중반까지 운영자금을 확보했다.


스토크 테라퓨틱스는 조레부너센의 장기 연구에서 드라베 증후군 환자의 발작 감소와 인지기능 개선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등 파이프라인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또한 ADOA 환자의 시력 손실 치료를 위한 STK-002의 잠재력에 대해서도 낙관적인 입장을 보이며 치료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스토크 테라퓨틱스는 앞으로도 임상시험 진행과 RNA 기반 치료제의 새로운 기회 모색에 주력할 계획이다. 경영진은 중증 유전질환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전념하고 있으며, 향후 발표될 데이터와 지속적인 협력관계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