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MSFT)는 1월 28일 수요일 장 마감 후 2026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가는 지난 1년간 약 5% 상승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은 회사의 성장 전망과 애저 클라우드 사업의 AI 주도 성과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월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당 3.91달러의 순이익과 802억 8,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 15% 증가한 수치다.
현재 팁랭크스 소유권 도구에 따르면, 공개 기업과 개인 투자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55.41%를 보유하고 있다. 그 뒤를 뮤추얼 펀드, ETF, 기타 기관 투자자, 내부자가 각각 21.86%, 21.81%, 0.89%, 0.03%로 따르고 있다.

주요 주주를 자세히 살펴보면, 뱅가드가 8.28%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가장 높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뱅가드 인덱스 펀드가 6.69%의 지분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주요 ETF 보유자 중에서는 뱅가드 토털 스톡 마켓 ETF (VTI)가 마이크로소프트 지분 3.14%를 보유하고 있으며, 뱅가드 S&P 500 ETF (VOO)는 2.53%를 보유하고 있다.
뮤추얼 펀드로 넘어가면, 뱅가드 인덱스 펀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약 6.69%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피델리티 콩코드 스트리트 트러스트는 회사의 1.75%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월가는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에 대해 32건의 매수와 2건의 보유 의견을 바탕으로 강력 매수 컨센서스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목표치 평균은 626.14달러로 34.38%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