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tic Paper S.A. (PL:ATC)가 실적을 발표했다.
Arctic Paper S.A.는 잠정 실적을 통해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이 7억 4,510만 즐로티, 연간 매출이 32억 즐로티로 추산되지만 분기 순손실 7,540만 즐로티, 2025년 연간 순손실 1억 7,540만 즐로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별도 기준으로는 4분기 매출 460만 즐로티, 연간 매출 6,350만 즐로티를 기록했으며, 분기 순손실은 1,800만 즐로티였으나 연간 순이익은 1,610만 즐로티를 달성해 모회사와 그룹 전체 간 상이한 실적 흐름을 보였다.
경영진은 그룹의 부진한 실적이 또 한 분기 동안 지속된 어려운 시장 여건 탓이라고 설명했다. 수요 부진과 치열한 경쟁으로 가격이 압박받는 가운데 높은 원자재 비용과 변동성 큰 환율이 마진을 잠식했다. 특히 펄프 부문의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높은 목재 가격에 타격을 받았으며, 이는 2026년 4월 발표 예정인 2025년 연간 보고서 및 감사 완료 실적을 앞두고 지속되는 비용 압박을 부각시킨다.
Arctic Paper S.A. 개요
Arctic Paper S.A.는 제지 및 펄프 산업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생산업체로, 연결 그룹 운영과 별도 활동 모두에서 수익을 창출한다. 그룹의 사업은 주기적 수요, 치열한 가격 경쟁, 높은 원자재 비용, 환율 변동에 노출되어 있으며, 특히 펄프 부문은 수익성을 압박하는 높은 목재 가격의 영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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