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 기업 코르셉트 테라퓨틱스(CORT) 주가가 목요일 오전 급락했다. 미국 항소법원이 하급법원의 특허 비침해 판결을 확정하면서, 캘리포니아 소재 이 회사가 이스라엘 제네릭 의약품 제조사를 상대로 제기한 장기 특허 소송에서 테바 파마슈티컬스(TEVA)의 승소가 확정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