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레일텔(RailTel Corp. of India Ltd.) (IN:RAILTEL)의 소식이 전해졌다.
인도 레일텔은 아쇼카 빌드콘(Ashoka Buildcon)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마하라슈트라주 등록감독관실(Inspector General of Registration, Maharashtra)로부터 등록감독관 및 인지세 관리국 사무소 현대화를 위한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로 선정됐다는 의향서를 받았다. 2032년 3월까지 수행될 이번 국내 계약은 페이지당 스캔 요금 24.75루피를 기준으로 하며, 과거 문서 물량을 감안할 때 향후 5년간 약 1,136크로르 루피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대규모 주정부 디지털화 프로젝트에서 레일텔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장기 수익 기회를 제공한다.
인도 레일텔 개요
인도 레일텔은 인도 철도청의 전국 광섬유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정부 소유 통신 인프라 및 정보기술 서비스 제공업체다. 이 회사는 인도 전역의 공공부문 고객과 주정부를 대상으로 연결성, 데이터센터,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하며, 주로 대규모 다년간 전자정부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을 수행한다.
평균 거래량: 137,354주
기술적 신호: 매도
현재 시가총액: 1,070억 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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