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제너럴(DG)이 목요일 장 개시 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수요일 집중되고 있다. 다행히 애널리스트들이 최근 DG 주식에 대한 의견을 내놓으며 트레이더들에게 주가 전망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했다.
달러제너럴의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나온 최신 애널리스트 커버리지는 다음과 같다.
DG 주식에 대해 엇갈린 의견을 보이는 것은 애널리스트들만이 아니다. 투자자들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모습인데, 회사 주가가 오늘 0.81% 하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연초 대비 9.54%, 지난 12개월간 95.06% 상승했다.

달러제너럴의 실적 이력을 보면 회사가 월가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회사는 최근 8개 분기 중 6개 분기에서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넘어섰다. 매출도 최근 8개 실적 발표 중 7번에서 전망치를 상회했다.
월가는 달러제너럴이 주당순이익 1.66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2024년 4분기의 1.68달러와 비교된다. 매출은 108억1000만 달러로 전망되며, 이는 전년 동기의 103억 달러 대비 증가한 수치다.

월가로 눈을 돌리면, 달러제너럴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컨센서스 등급은 적극 매수인데, 지난 3개월간 매수 8건, 보유 7건, 매도 1건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DG 주식의 평균 목표주가는 148.90달러로, 주가의 잠재적 상승 여력은 2.73%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