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틸 리미티드(IFUUF)의 최신 소식이 발표됐다.
인프라틸은 CDC의 급속한 용량 확장을 지원하며 데이터센터 성장 전략을 강화했다. 최근 다른 주요 주주들과 함께 5억 호주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해 오스트랄라시아 전역 캠퍼스의 건설을 가속화하고 있다. 시드니 인근 이스턴 크릭에 위치한 CDC 부지에서는 두 개의 신규 시설이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12월 분기에 약 200메가와트의 운영 용량을 추가한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현재 이 지역 최대 개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CDC의 2027회계연도 EBITDAF 가이던스를 기존 약 6억6000만 호주달러에서 6억8000만~7억2000만 호주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계약 용량 인도 강화와 지속적인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다만 타이밍 문제로 2026회계연도 실적은 3억9000만~4억 호주달러 범위의 하단에 위치할 것으로 전망했다. CDC 최고경영자는 오스트랄라시아가 대규모 AI 및 인텔리전스 생성을 위한 안전한 허브로서 매력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정학적 요인과 폐쇄형 수냉각 시스템 같은 자원 효율적 기술이 이를 뒷받침하며,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및 전략적 고객을 위한 플랫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인프라틸 리미티드 개요
인프라틸 리미티드는 뉴질랜드 기반 인프라 투자사로, 오스트랄라시아 지역 선도 사업자인 CDC에 대한 지분을 통해 데이터센터 부문에 상당한 익스포저를 보유하고 있다. CDC는 호주와 뉴질랜드 전역에서 18개의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5개를 추가로 건설 중이다. 대규모, 보안에 민감한 AI 관련 컴퓨팅 수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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