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주가가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소폭 상승하고 있다. 투자 회사 벤치마크가 매수 등급과 목표주가 500달러로 커버리지를 시작한 이후다. 특히 벤치마크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를 사이버보안 분야 최고 종목으로 꼽았다. 강력한 시장 지위, AI 기반 보안 트렌드에서 얻는 이점, 그리고 지속적으로 기대치를 상회하고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해온 실적 때문이다. 또한 이 주식은 기술적 지지선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어 여기서부터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벤치마크는 또한 회사의 성장과 수익성 간 강력한 균형을 지적했다. 실제로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이른바 '룰 오브 5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매출 성장률과 마진을 합쳐 최소 50을 달성하겠다는 의미다. 리 애널리스트는 또한 회사가 확장되는 플랫폼에 힘입어 강력한 실행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앞으로 벤치마크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반복 매출을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
구체적으로 연간 반복 매출은 2026 회계연도 약 52억 5천만 달러에서 2031 회계연도 1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성장은 클라우드 보안, 차세대 신원 솔루션, SIEM과 같은 핵심 영역과 샬럿 AI가 구동하는 AI 기반 보안 플랫폼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그 결과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증가하는 사이버보안 수요와 시스템 보호에서 AI의 역할 확대 모두에서 혜택을 받을 위치에 있다.
월가로 눈을 돌리면, 애널리스트들은 CRWD 주식에 대해 강력 매수 컨센서스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아래 그래픽에서 보듯이 지난 3개월간 매수 29건, 보유 9건, 매도 0건이 나왔다. 또한 CRWD 평균 목표주가는 주당 483.80달러로 22.2%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