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동차 제조사 현대자동차(HYMLF)가 안전벨트 문제로 미국에서 294,128대 규모의 차량 리콜을 실시한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미국 자회사인 현대자동차 아메리카는 충돌 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는 결함이 있는 안전벨트 고정장치 문제로 리콜을 진행한다. 대상 차량은 제네시스 G90, 현대 아이오닉 6, 현대 산타페, 현대 산타페 하이브리드다.
NHTSA는 현대자동차 딜러들이 차량을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수리하거나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