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실험 중인 항암제 모레즈의 블록버스터 잠재력을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월요일 초반 주가는 소폭 하락했다.
GSK의 종양학 연구개발 부문 수석 부사장 겸 글로벌 책임자인 헤샴 압둘라는 일요일 기자들과의 통화에서 "블록버스터가 될 것으로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절대적으로 그렇다"고 말했다.